君に屆け 15 (コバルト文庫)(文庫) - 二度めのバレンタイン 君に屆け (文庫) 13
下川 香苗; 椎名 輕穗 지음 / 集英社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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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권이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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彼女と彼女の猫 (單行本(ソフトカバ-))
カンゼン / 201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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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너무 재미 없다. 쵸비와 그녀의 이야기보다 그 주변 이야기로 꽉 차 있고 영상에서 느꼈던 것들이 하나도 글로 표현되어 있지 못했다.(초속 5cm는 영상보다 원서가 더 여운이 남았는데) 너무 이야기를 부풀린것같다. 수준은 JLPT 2급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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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다가 죽어버려라 창비시선 161
정호승 지음 / 창비 / 199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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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시집을 펼쳐보게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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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돌이켜 회개하라 - 회개하지 않은 자에게 보내는 경종
죠셉 얼라인 지음, 이용복 옮김 / 규장(규장문화사)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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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신앙놀이나 하는 사람에게 읽히게 해서는 안될것같다. 다 떨어져 나갈것 같다. 회개 그것도 철저한 회개, 율법적인 사고에 매여 있으면 안되겠지만 자가 쓴 말들을 그리스도인이라면 몰라서는 안되는 말들이었다.
구원은 회개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오직 믿음에서 오는것만은 꼭 기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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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밤의 피크닉
온다 리쿠 지음, 권남희 옮김 / 북폴리오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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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이나 흑과다 등 다른책을 먼저 읽고 이번걸 읽는데 왜이렇게 인물들이 하나같이 어색 또 어색 할까? 생각은 또 속이야기는 보행제때만 하는건가? 정말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이 대화내용이 평생 간직할만한 추억이 되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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