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마리 유키코 지음, 김은모 옮김 / 작가정신 / 2020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도시 전설처럼 그냥 이런 비슷한 느낌만 받으면 된다는 점은 싫다.
차라리 교코쿠 나쓰히코의 싫은소설을 추천하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유리탑의 살인
치넨 미키토 지음, 김은모 옮김 / 리드비 / 2022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나였어도 아야츠지 유키토를 욕되게 했다면 작중 인물을 죽이고싶다는 생각이 들것임ㅋㅋ. 기존 미스터리 소설을 나름 연구하고 존경하는 마음으로 쓴 것 같다. 어차피 처음 단면도부터 비밀통로 같은 것은 생각하고 있었으니 반전은 기대도 안했지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방주 미친 반전
유키 하루오 지음, 김은모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제 클로즈드 서클을 만들만한 소재가 없으니 이럴 수 밖에...
아무 관련 없는 성서와 연관 시키지 말아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신의 숨겨진 얼굴
후지사키 쇼 지음, 김은모 옮김 / 엘릭시르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깜박 속을 뻔 했다. 이렇게 인간관계가 엮이기도 쉽지 않은 일인데, 서로의 말의 조각퍼즐이 이어 맞는 것처럼 보였지만.... 인간들이 하나같이 하자가 크게 있는 것이 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가면 산장 살인 사건 히가시노 게이고 산장 3부작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김난주 옮김 / 재인 / 2014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원래 스포 같은거 생각 안하고 정답 알고도 추리소설 읽고 하는데 이 책은 정보 하나도 없이 마지막 반전이 있다는것 하나만 알고 읽었다. 어색함이 마지막 반전이라면 반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