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클루지
개리 마커스 지음, 최호영 옮김 / 갤리온 / 2019년 7월
평점 :
판매중지


클루지란 어떤 문제에 대한 서툴거나 세련되지 않은 (그러나 놀라울 만큼 효과적인) 해결책을 뜻한다.
인간의 사고란 얼마나 불완전한 것인가!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할 것이란 인간의 생각은 기만에 가까울 때가 더 많다.
우리는 아주 자주 감정적이며, 주관적이고, 미신적이다.
설사 눈으로 본 것을 말할 때조차도 선입견과 편견으로 상황을 판단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자주 내 생각을 들여다보고 잘 되짚어 보아야 한다.
정말, 내 생각이 맞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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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글루틴,유제품을 멀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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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본성대로 살자.
악해지기도,위악스러워 지는것도 다
자기 타고난대로.
억지는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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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과 뇌가 이렇게 밀접하게 영향을 주는지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우리 먹거리들에 대한 고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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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갖고 있는 지식의 정도와 깊이에 따라
이해하는 범위도 다르다.
어리석은자 앞에서는 농담이나,겸손의 표현으로 자신을 낮춰 말하는것 조차, 때론
문자 그대로 해석되어 약점이 되기도한다.

p.294~303
율곡의 퇴계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를 읽을 수 있다.

‘자연의 대한 물질적 연구와 자연에 대한 정신적 도덕적 연구는 인간의 생존을 위한 학문과 연구의 두 축인 것이다.‘

퇴계와 율곡을 통해

‘도덕정신과 과학정신을 융합할 수 있는 사상의 재창조의 길이 열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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