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플]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 by김종원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비트겐슈타인의 명언처럼, 우리가 무심코 뱉는 단어들이 실은 우리가 머물 수 있는 세상의 넓이를 결정짓고 있는지도 모릅니다.혹시 ‘좋다‘, ‘싫다‘, ‘힘들다‘라는 단순한 단어들 속에 당신의 복잡한 우주를 가두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게 됩니다.언어는 단순히 생각을... 계속읽기 https://bookple.aladin.co.kr/~r/feed/899745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