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소시민 앞에 떨어진 거액의 돈,때문에 벌어지는 올바르지 않은 선택으로 인한 아홉 건의 살인들.너무 읽기 힘든 책이었지만 어떤 결말일지 궁금해서 빨리 읽어치우기로 했다.고통스러운 독서경험이었다. 살면서 이런 선택을 할 기회가 없으면 좋겠다. 나는 다르다고 자만해서도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