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시대 양반은 어떻게 살았을까? - 옛 그림 속으로 떠나는 역사 여행
허인욱 지음, 김태현 그림 / 토토북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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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커가면서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어떻게 알려주면 좋을까?

고민이 되는 요즘이었는데..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공부할 수 있는 책 발견~!!!


조선시대 양반은 어떻게 살았을까? 

 

이책은 조선시대 양반의 일대기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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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주겠다고 하자, 신나서 날아온 아이들..

 

책의 두께를 보고선 처음 당황하셨고.. 재미없을것 같다고 하였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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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말을 듣더니 책의 내용이 궁금하다며~~ 급 초롱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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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내용을 읽어줄것인지 차례를 먼저 살펴보았다.

 


삽화를 보더니 아이들의 관심은 더욱더 커져 듣다보니 재미있다며 눈이 초롱초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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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정화수 한사발을 떠놓고 삼신할머니에게 기도를 했다는 말을 듣고는 너무 신기해했던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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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도 학교와 같은 서당에서 지금의 선생님에 해당하는 훈장님에게 교육을 받았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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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시험을 보듯이 조선시대의 양반들도 과거시험을 통해서 관직에 올라 출세길에 오를수 있었다는것..

 아이들에게는 생소한 내용들이기에 처음엔 내용이 어려울 것 같다고 한 숨 쉬던 아이들이..

 

한 장 한 장 읽어주다보니.. 자기도 읽어보고 싶다고 소리내어 함께 읽고

재미있어하는 모습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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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서 조선시대에 대해 쉽게 설명해줄 수 있어서 참 좋았던 것 같다.


어려워보이는 단어의 뜻을 설명해주는곳도 있어서 아이들이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될 것 같아 참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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