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분! 돈이 되는 네이버 블로그 with 챗GPT - 생성형 AI ChatGPT로 해결하는 키워드, 브랜딩, 포스팅 전략
조병옥(호모앤) 지음 / 한빛미디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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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쓴 후기입니다.


<하루 30분! 돈이 되는 네이버 블로그 with 챗GPT>

챗GPT????

굉장히 생소하게만 느껴지던 단어 하지만 요즘 시대에 모르면 어딘가 이상하게 주눅들게되는 단어

하지만 저에게 있어 친근한 '네이버블로그'라는 부분에서 접근성이 좋았던 책이랍니다.

게다가 하루 30분 투자로 돈!이 된다니

누군들 흥미롭지않을까 싶더라구요.


생성형AI ChatGPT를 활용하면

좀 더 가독성 있고 유연한 글쓰기가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어 더더욱이 챗GPT에 대한 흥미로움이 상승했답니다.



누구나 디지털노마드를 꿈꾸지않을까싶은데요.

저 역시 한 때 블로그수익화를 꿈꾸며 시작했던 블로그가 지금은 영 관리가 안되어 손 놓은 상태라..

다시 한 번 <하루 30분! 돈이 되는 네이버 블로그 with 챗GPT> 도서를 토대로 챗GPT에 대해 심도있게 공부하고

네이버블로그에 접목시켜보려고합니다!


챗GPT를 활용하려면 정확한 키워드를 설정해야하고

설정 값을 정확하게 입력할수록

그 활용도는 무궁무진하다는걸 이해하게되었어요.


키워드를 정확하게 잡고 챗GPT로 빠르고 정확한 글을 생성해낸다면

상위노출에 큰 어려움도 없겠다싶네요!


챕터3에서는 본격적으로 생성형AI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AI의 종류나 웹사이트 등 그리고 ChatGPT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저자의 꿀팁들!


저같은 생성형AI에 익숙하지않은 초보자들에게 비교적 쉽게 접근하도록 해주었어요.




처음에 시작할 때 설정값이라던지 프롬포트 작성 입력값 작성 등


어떻게 활용해야 좀 더 똑똑하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설명들이 좋았어요.




141페이지에 생성형 AI 비교표가 간결하게 정리되어있어서 꼭 활용해봐야겠어요.



해당 챕터는 제가 제일 관심있었던 부분이예요.

저도 처음 블로그를 시작한지는 아니 개설이라고해야 맞는 것 같은데

개설한지는 10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지만

블로그운영을 제대로 해본지는 총 기간 통틀어 약 2년정도랍니다.



처음에는 기록용 블로그로 단순하게 시작을 했지만

점점 욕심이 생겨서 수익창출이라는 목표를 세우고 애드포스트, 체험단, 협찬 등 많은 도전을 했었어요


하지만 마음처럼 블로그수익창출은 쉽지 않았습니다.


책에서 말하는 P80 목표를 두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과 아무 생각 없이 관리하는 것은 차원이 다릅니다.


딱 제 얘기더라구요.


그저 마음만 앞서서 블로그의 정확한 목표나 방향을 정하지않고 1일1포, 2포, 3포

그저 많은 포스팅을 해야한다는 생각만 가득했던 것 같아요.




내가 키워나갈 나의 블로그에서 어떤 정보를 필요한 사람들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지를 파악하고 글을 써야하는데


글 쓰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던 저는 전문적인 정보전달에는 영 아니었던거죠.


그런 점에서 챗GPT를 활용하면 확실히 전문적이고 정확한 내용전달을 할 수 있다 싶어 도움을 많이 받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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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빛 웅진 모두의 그림책 67
에런 베커 지음, 이상교 옮김 / 웅진주니어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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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웅진주니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남기는 후기입니다

빛이 주는 따스함을 추운 계절인 겨울에 접목시켜 표현한 정말 예쁘고 아름다운 책이었어요
36개월 9개월 아이와 함께 보기에도 좋았던 책입니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따뜻한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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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책방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저자의 90 인생사를 엿볼 수 있었던 흥미로운 책이었습니다.


젊은시절 작가로서의 꿈을 키웠지만
현실에 마주 하면서 자의적 타의적으로 포기하게 된 저자의 작가라는 꿈을 결국엔 70세라는 나이에 다시 꺼낸 그 용기가 대단하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90세의 할아버지 작가지만 글을 쓸 때 만큼은 청년 못지않은 모습이
책을 읽는 내내 그려지는 책이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과거에 대한 후회와 선택에 항상 붙잡혀있는데
문이 닫히면 어딘가 창문은 열린다를 읽으면서
잠시나마 그 부담감을 내려놓을 수 있었던 고마운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일흔 살의 내가 할 수 있었던 일을 스무 살의 내가 하지 못했을리 없다.
단지 나는 비겁했을 뿐이다.> 인데

과거에도 그랬고 현재에도 그렇고 앞으로 미래에 저는 또 이런 생각을 할 것임을 알기에 되뇌일수록 나의 마음에 새기면 좋겠다싶은 부분이었습니다.



저자가 서른곳이 넘는 출판사에 도전하면서 그리고 거절당하면서
실패를 낙심하면서도
무엇이 문제인지를 파악하는 현실직시하는 그 모습이 배울 점 이었습니다.
실패를 포기하고 다른 것에 도전하기보다는
실패한 경험을 분석하고 내것으로 만들어야한다는 저자의 경험!!
잘 새겨듣겠습니다.


부모로서 그리고 배우자로서의 저자의 모습을 그려낸 내용들이
부모가 되고 누군가의 배우자인 저에게
굉장히 와닿는 요소들이 많았습니다.

내가 살아온 그리고 살아갈 인생에 관하여
무겁지 않은 그렇다고 가볍지 않은 깨달음을 갈망하시는 분들이 읽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여러가지로 많이 배우게 되는 고마운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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