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에서 쓰일 수 있는 노하우를 알차게 알려주는 만큼 누구나 한 번쯤 지식으로 담고 가도 좋을 것 같은 책, 아니 필수로 읽자라고 권하고 싶어요. 특히 사회초년생들에게글쓰기라고 하면 왠지 모를 부담감이 먼저 옵니다. 하지만 조금만 알면 수월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실무에서 바로 써먹는 몸값을 올리는 직장인 글쓰기메신저, 이메일, 보고서, 기획안은 기본노션, 링크드인부터 챗 GPT 활용법까지 아낌없이 알려주는 일 잘러의 글쓰기 꿀팁이 녹여져 있어요1장 직장인, 글을 잘 써야 할까2장 직장에서 돋보이는 글쓰기 기술3장 직장인의 말은 문서다4장 글쓰기도 트렌드를 알아야 한다실무에서 실제적으로 사용 가능한 것들 그리고 실생활에서도 필요하고 도움이 되는 것들에 대한 경험치의 노하우가 재미있게 풀어져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아요개인적으로 최근에 이메일로 보고 할 일이 있었는데 실수투성이였어요 이 책을 보고 어떤 것을 보완했어야 했는지 깨닫고 나니 다음번에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기기도 했지요실생활에서도 활용될 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좋아요. 도서협찬 해 주신 알에이치코리아 감사합니다.
가 보고 싶은 나라 스웨덴그 곳에서 출간되는 소설은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까? 궁금해서 서평단 지원했다. 소설부류의 책 읽기 힘들어 하는 나로서는 도전이였다. 그러나 다 읽고 난 후의 감동이 밀려온다. 그 감각 잘 기억 해 두고 싶다.삶의 시간이 얼마남지 않은 주인공 보일상을 거의 요양보호사들의 보호를 받으며 지내야 하지만 함께 사는 반려견 식스텐이 있어 많은 위안을 삼으며 지내고 있다. 하지만 점점 노쇠해 가니 식스텐의 거취문제로 아들과 충돌이 생기는데 이를 잘 해결하고 싶다.그 과정 안에서 많은 생각들이 들게 한다.아버지를 걱정하는 가족들의 사랑이 있고 이제는 서로의 역활이 바뀌게 되는 시점이 오게 되고 그 현실에서 느껴지는 수 많은 감정들을 잘 표현 해 준 책이다.서로에게 돌아갈 길을 찾으려는 이들뜨거운 화해와 깊은 사랑에 대한 강력하고도 아름다운 이야기북유럽의 감성이 책 표지에서부터 묻어나는 책나이들어가는 부모님들과의 관계도 다시금 돌이켜보고 생각 해 보게되는 시간이였다. 사랑은 표현하자.^^도서지원 해 주신 북로망스 감사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를 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작가님의 따스함이 묻어나는 시집입니다.자연과 교감 하고 삶을 재치 있게 풀어 주는 감성 가득한 따스한 시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졸업생들에게 선물 해 주고 싶은 맘이 들었어요.
파란색 컬러감이 주는 평화로움과 쾌청함 그리고 사랑스러운 파란곰의 내면의 성장을 보여주는 아이와 어른도 보기 좋은 그림책입니다.심지어 저는 고등학생 아들과 읽었는데 가장 마음에 드는 장면이 파란곰이 문을 빼꼼 열고 첫발을 내딛는 장면을 꼽는것을 보고 역시 나아갈 준비를 하는 시기이구나~~ 뭐든 열심히 하려는 모습이 그대로 비춰지는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출판사의 도서지원으로 아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사랑스런 파란곰과 함께 행복한 시간 누려보시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