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시를 쉽게 접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진 작가님의 따스함이 묻어나는 시집입니다.자연과 교감 하고 삶을 재치 있게 풀어 주는 감성 가득한 따스한 시집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졸업생들에게 선물 해 주고 싶은 맘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