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는 저희 아이들이 좋아하는 역사동화 시리즈로 초등생인 주인공 아이들이 과거로 돌아가 직접 역사를 보고 겪으면서 인물들과 역사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이번판은 동학농민운동 전봉준에 대해서 출판이 되었네요.과거에 계시는 할아버지에게 용건을 전달하기 위해 과거로 타임슬립하는 주인공 아이들. 이번엔 조선시대로 타임슬립을 하였고 농민들과 전봉준을 직접 보게 됩니다. 탐관오리들의 잔인하고 난폭한 정치로 인해 억울하게 노비로 팔려가거나 엄청난 세금을 납부해야하는 농민들의 여러 억울한 사정을 직접 듣고 해결하는 전봉준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써놓았고 주석 또는 부연설명들이 적혀있어 그 당시의 시대적 배경과 상황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모두가 평등해야한다는 동학 사상을 창시한 최제우를 비롯해 동학 농민 혁명을 이끈 전봉준과 김개남, 손화중, 최시형, 이소사 등 여러 인물들을 새롭게 알게 되었고 세가지 세금의 삼정(전정, 군정, 환정)과 높은 고리대금 이자로 백성들이 힘겹게 살았다는 역사적 사실을 알게 되었답니다. 지금 우리가 민주주의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게 모두 위대한 위인들이 있기에 가능하다는 사실에 깊이 감사함을 느꼈다고 합니다.5학년 사회 시간에 한국사를 배우기 전에 집에서 가볍게 책을 읽고 부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마법의 두루마리 시리즈 역사동화를 초등 3-4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초등역사동화 #전봉준 #녹두장군 #녹두장군전봉준 #동학농민운동 #동학농민혁명 #동학 #초등역사책 #마법의두루마리 #햇살과나무꾼 #초등한국사
이 책은 1학년인 어린이들이 주인공이고 학교 배경입니다. 저학년 아이들이 학교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고민거리들을 이야기로 엮은 책이어서 그런지 막둥이가 엄청난 호기심을 가지고 책을 펼쳤습니다. 그림책에서 동화책으로 넘어가는 학년이지만 줄어든 그림, 늘어난 글밥을 부담스럽게 느끼는 아이라 한 번도 동화책을 읽어본적이 없는데 이 책은 앉아서 스스로 읽고 있어서 정말 깜놀했답니다. 😂*아이가 말한 느낀 점*챕터 1은 주인공 아이와 나랑 성격이 같아서 내가 겪었던 문제를 주인공이 겪고 있어 안쓰럽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들었지만 결말에 주인공이 극복하는 모습을 보고 대견스러웠다.챕터 2는 학교에 장난감을 가지고 온 주인공에게 사고가 일어나는 이야기인데 실제로 학교에서 장난감을 가지고 온 친구가 장난감이 망가져서 울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이 책의 주인공은 용감하게 사건을 해결했지만 눈물을 보여 '많이 속상했구나'의 감정을 느꼈고 선생님께서 장난감을 가지고 오지 말라는 이유를 깨달았다.초저학년의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동화책이었습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다산어린이 #머리카락이싹둑 #초저학년추천도서 #어린이성장동화 #저학년성장동화
청소년 소설인 이 책은 제목과 표지부터 아이들의 호기심을 단번에 사로잡았고 앉은 자리에서 단숨에 읽어버리는 아이들은 이 소설이 너무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아무래도 주인공이 비슷한 또래의 청소년이라 감정이입이 엄청 되나보더라고요. 이 소설은 총 6챕터로 되어있고 각 챕터는 한 고등학생의 이야기로 적혀있지만 6명의 주인공들이 연대적이라 흐름이 끊기지 않아 몰입감이 그대로 유지되며 클라이맥스로 갈수록 놀라움의 연속이랍니다. 어부바라는 앱은 고등학생들만 가입이 가능한 어플로 보수를 주고 서로 도움을 주고 받는 커뮤니케이션 어플입니다. 돈이 필요하지만 현실에선 알바도 구하기 힘든 고등학생들한테는 이만한 용돈벌이가 없는 어플인반면, 돈이 있는 친구들에겐 고통속에 살고 있는 자신을 꺼내줄 수 있는 유일한 통로인 어플입니다. 고등학생들만 이용이 가능한 어플이라 올라오는 글들은 학원 대리출석이나 잔심부름의 글이 많습니다. 각 챕터를 읽으면서 현재 청소년아이들의 힘듦과 현실고민이 고스란히 담겨있었고 스카이캐슬과 선의의경쟁의 드라마가 떠오르며 우리 아이들의 현실도 살펴보며 미안함과 안쓰러움, 안타까움이 생기는 내용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어른들의 힘이 아닌 자신들의 힘으로 서로를 도와주고 있고 더 나은 방향으로 삶을 나아갑니다. 옛날의 삶을 살펴보면 연대의식이 강했고 남의 일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도와주는 품앗이처럼 가족같은 분위기가 많았었는데 이 책에서 그 당시의 삶을 잠깐 들여다본 것 같아 마음이 따듯해지는 책이었습니다. 서로 업고 업히는 어부바 행렬로써 개인주의가 강한 요즘 사회를 되돌아보며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책이라 청소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어부바 #어부바앱에접속하셨습니다 #청소년소설 #초등고학년필독서 #필독서 #연대의식 #개인주의 #품앗이 #포대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유독 소극적인 성향으로 또래 친구들이나 사람들에게 자기의 마음을 말하지 못하는 저희 아이는 유치원 시절부터 친구들에게 휘둘린 경험이 있습니다. 유치원 특성상 선생님의 밀착케어와 지도가 가능하여 무사히 졸업을 했지만 학교는 혼자해야하는 부분이 많은 곳이라 걱정을 많이 하여 스피치학원을 보냈습니다. 스피치수업에서도 도움이 많이 되었지만 주1회 가는 학원이라 아웃풋이 나오려면 시간 투자를 많이 해야했고 학원에서는 잘 해내지만 막상 학교에서, 놀이터에선 잘 적용하지 못하였답니다. 그러던 중 <우리 아이 말하기 수업>을 알게되었고 책을 읽으며 가정에서 어떻게 지도해줄 수 있는지 알게 되어 소개해드릴려고합니다. 이 책은 총 다섯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1.아이가 말하기를 좋아하게 만드는 방법2.논리적이고 창의적인 말하기 능력 키우기3.친구와의 소통 능력 향상시키기4.우리아이, 발표 잘하게 만드는 법5.미디어와 함께하는 말하기 교육모든 챕터가 아이에게 꼭 필요한 내용이지만 저에게 시급한 챕터는 1~3번 챕터라 이 부분을 중점적으로 읽었습니다. 아이가 2학년임에도 불구하고 논리적으로 창의적으로 말하기가 잘 안되고 친구들과 소통 능력이 살짝 떨어졌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것을 권장드리지만 자신의 아이의 상황에 맞는 챕터를 먼저 읽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삶의 기본인 말하기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말 중요하고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말하기는 곧 사회성으로 연관되기도 하기 때문인데요 .로체스터대학교 커뮤니케이션 이영선 교수님께서 15년간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어린아이들뿐 아니라 성인인 대학생 또는 성인 사회인들도 말하기에 두려움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으셨답니다. 말하기 교육은 어릴 때 가정에서 시작되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하십니다. 집에서 지켜야할 원칙은 첫째, 억지로 시키지 말기. 둘째, 아이의 말을 끝까지 듣기. 셋째, 틀려도 괜찮은 분위기 만들기. 넷째, 부모가 좋은 모델되기. 다섯째,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연습하기. 입니다. 이 원칙을 지키면서 책에 적어주신 여러 노하우들을 실천했을 때 아이의 말하기 교육은 성공적으로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책에선 여러 노하우들과 실전 예시 사례들이 적혀있습니다. 노하우를 읽었지만 일상에 적용시키기 어려운 분들에게 생명수 같은 예시들로 가정에서 적용시기 쉬운 사례들로 적혀 있었습니다. 저는 p.61 '연령별로 구조화된 말하기 연습'과 p.182'갈등 상황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5가지 방법'의 사례들이 정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아이와 많은 연습이 필요하지만 학원을 다니지 않고도 가정에서 아이에게 말하기교육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말하기는 곧 자신감, 자존감과도 연결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말하기 교육은 꼭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이나 소극적인 성향을 키우는 부모들이 이 책을 꼭 읽어보시고 자녀에게 적용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자녀 교육서로 적극 추천드립니다.*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말하기교육 #스피치 #말하기 #스피치수업 #말하기수업 #자녀교육도서 #우리아이말하기수업 #스피치도서 #말하기교육도서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한창 동화책을 좋아하고 잘 읽을 때였어요. 아이들이 직접 책을 쓰고 싶다며 엄마와 번갈아 이야기를 쓰고 싶대서 흔쾌히 하자고 했지만 그리 오래 쓰지 못했어요. 학업도 바빴고 책을 쓰기 전에 등장인물이나 이야기의 짜임, 구성 등 여러가지 정하지 않은 채 무턱대고 써내려갔기 때문이에요. 몇년이 흐른 지금 우연히 이 책을 알게되었고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았어요. 아이들은 이 책을 읽고 무릎을 탁 치며 이렇게 써야하는구나를 알게 된 책이에요. 아이디어 뱅크인 은기는 글을 잘쓰는 지호에게 동화 쓰기를 권유하며 이야기는 시작되요. 이야기를 쓸 소재를 찾는 일은 무척 힘든 일이지요. 지호와 은기는 여러 책을 읽어보며 어떤 의도를 갖고 이야기를 쓸 건지부터 시작하여 타겟은 누구로 잡을 것인지 등 여러가지를 생각해서 소재를 찾는 과정과 등장인물 정하기, 이야기의 배경과 사건들의 큰 틀을 잡는 법을 동화로 세세하게 표현되어 있어요. 동화를 쓰는 친구들이 실제로 고민할만한 이야기들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있어 공감과 큰 깨달음을 줬을 것 같아요. 아이도 읽어보더니 '이렇게 큰 틀을 짠 다음에 이야기를 써야하는구나. 그래서 우리가 실패했나봐.' 라고 뉘우치더라구요. 주인공이 6개월동안 글 쓰기 작업을 하여 출판했다는 스토리를 읽고서 아이도 힘들지만 다시 이야기를 쓰고 싶다는 맘이 들었나봐요. 오래 걸리지만 그만큼 보람있을 거라며, 전에는 하는 방법을 몰랐지만 이제는 알아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차올랐지요. 많은 작가지망생 친구들과 책을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동화쓰기는 어려운일이 아니라는 점, 너희들도 할 수 있다는 점을 주는 좋은 책이에요. 친구들도 할 수 있으니 우리 동화쓰기 도전해보는건 어떨까요? *본 리뷰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개인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우리의첫번째동화 #동화쓰기 #어린이글쓰기 #어린이동화쓰기 #어린이작가 #동화작가 #해와나무 #동화쓰는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