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1 인 우리 아이는 처음에 이해를 하지 못하였습니다.제가 설명해주고 다시 한 번 읽어주니 그제야 내용을 이해했고 눈물이 글썽였습니다...은비가 슬퍼했겠다며 감정이입을 했었고은비가 할머니를 떠나보낸 것처럼 자기도 언젠간 할머니를 떠나보내야하는걸 깨달은 거죠..먼 훗날의 일이지만 지금 닥친 것 마냥 마음이 엄청 아리고 슬프다고 했습니다..할머니의 기억들이 다 없어지는게 아니고 옮겨놓는거니까 은비가 씩씩하게 할머니를 보낸 것 처럼 자신도 사랑하는 사람을 보내게 되면 씩씩하게 견뎌낼거라더군요.아직은 어려서 소중한 사람을 저승으로 떠나보내는 경험을 하지 않아 이런 감정과 마음정리를 할 일이 없었는데책을 통해 이해하게 되고 여러가지 감정과 마음정리를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유익했습니다. 간접적으로 책을 통해 이별을 배운 우리 아이들. 할머니의 이사 로 인해 많을 걸 배웠습니다~~감사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이 책에서 말한 작은 생쥐는 = 에어하트 인 듯 합니다. 에어하트 본 인물이 등장했다면 다소 지루했을 내용을 작은 생쥐에 빗대어 표현하니 동화같아서 아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 힘이 없는 작은 생쥐를 캐릭터 삼은 것도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하고 세계 일주라는 커다란 일을 해낸 작디 작은 생쥐가 바로 에어하트여서 에어하트가 더 대단해 보였습니다. 👍 아이들에게조종사이자 여성 인권 운동가로 활동한 에어하트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또 저도 알게 된 계기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겐 수달은 많이 들어봤어도 해달은 낯선 동물이었습니다. 실제 있었던 해달 이야기라 그런지아이들은 해달의 생존기술들을 신기해했고 자기 자식이 아닌데도 사랑과 정성으로아기 해달들을 돌보는 오더가 참으로 대견하다고 표현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몬타레이 베이 수족관은 해달 연구 보호 프로그램을 통해 끊임없이 해달을 구조하고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과 캘리포니아에 가게 되면꼭 들러서 귀엽고 사랑스러운 해달을 보ㅏ야겠습니다^^*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했습니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세상에 모든 음식들은 저마다 역사를 가지고 있죠.음식 뒤에 숨겨진 전설도 알아보고 역사적 인물을 인터뷰도 해보고 과학실험을 통해 어떤 원리로 만들어지는지 등도 나오고 아이들이 젤 좋아하는 요리시간!어떻게 만드는지 재료와 과정을 상세하게 적혀있어서 유익해요.!! 새로운 사실을 많이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