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에서 말한 작은 생쥐는 = 에어하트 인 듯 합니다. 에어하트 본 인물이 등장했다면 다소 지루했을 내용을 작은 생쥐에 빗대어 표현하니 동화같아서 아이들이 편하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또, 힘이 없는 작은 생쥐를 캐릭터 삼은 것도 너무 인상적이었습니다. 비행기를 만들고 조종하고 세계 일주라는 커다란 일을 해낸 작디 작은 생쥐가 바로 에어하트여서 에어하트가 더 대단해 보였습니다. 👍 아이들에게조종사이자 여성 인권 운동가로 활동한 에어하트에 대해 자세히 알려줄 수 있는 기회가 되어또 저도 알게 된 계기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