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협찬 #책소개 📍빙하의 눈물📚📍엘렌 글로리아 글📍셀린 기네 그림📍바나나북 출판사오늘 소개해 드릴 책은 <빙하의 눈물 >이라는 책인데요처음 책을 받고 표지를 보자마자 푸른색으로 가득한 그림이신비롭고 조금 슬퍼보이더라구요. 책을 읽고나니 왜 제목이빙하의 눈물인지 알 수 있었어요.🥲✔️이 책은 지구가 점점 더워지면서 빙하가 녹아내리고 있다는사실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고 따뜻하게 설명해 주는책이에요.🤍✔️특히 빙하를 마치 살아있는 존재처럼 표현한 점이 인상깊더라구요. ‘빙하가 울고있다‘라는 표현이 나오는데단순한 과학 지식만을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아픔을마음으로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9살 율이는 ’빙하가 저렇게 녹고 있으면 다시 얼릴 수 있는방법은 없는지‘ 묻더라구요. 7살 진이도 빙하가 불쌍하다며책을 읽는 내내 함께 공감하며 읽었어요.✔️책 맨 마지막장에는 빙하가 무엇인지, 왜 중요한지,빙하가 녹으면 어떤 일이 생기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그림책을 읽은 뒤 자연스럽게 환경 교육까지 이어갈 수 있어서 참 유익하더라구요.👏👏✔️이 책은 환경 문제를 어렵고 딱딱하게 설명하지 않고,아름다운 그림과 감성적인 이야기로 아이들의 마음에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해 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같아요. 🤩🪄아이들에게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려주고 싶은 부모님,그리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주고 싶으시다면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세요.🫶강추합니다.‼️...@bananabook_publication #빙하의눈물 #환경오염 #자연파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