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책서평 📍동물과 말하는아이 릴리 11 - 작은 올빼미와 숲을 지키자!📚📍타냐스테브너 지음📍코아가타 그림📍고향옥 옮김📍가람어린이 출판사✨‘수다쟁이 올빼미를 구하고 사라질 위기의 숲을 지켜라!’‘독일 어린이책 문학상 수상작’ ‘2018년 영화상영작’✨서평할때마다 느끼는 부분이지만 가람어린이 출판사 책들은정말그림이 너무 예쁘고 아기자기하고 섬세해요. 그래서 내용이 많고 장수가 많은 책인데도 불구하고 율이가 아주 좋아합니다.🤗이번에 소개해드릴 책은 ‘동물과 말하는아이 릴리’인데요벌써 11권까지 나온 책이라니 인기가 얼마나 많은지 아시겠죠?이 시리즈는 독일에서 첫 작품이 출간된 후 이후 10만권이 넘게 판매되어 돌풍을 일으킨 시리즈라고 해요.👍✔️릴리는 동물과 말을 하고 식물을 자라게 하는 신비로운 힘을 가지고 있는 아이에요. 릴리는 동물들과는 친하지만 사람인 친구들과는 친하게 지낼 수가 없어요. 이상한 아이처럼 보이지 않기위해 애쓰기 때문인데요, 체험 학습을 간 릴리는 숲을 산책하던 중에 도움을 요청하는 올빼미를 만나게 됩니다. 천재소년 친구인 에사야와 릴리는 쇼핑몰 건설에 의해 숲을 없애려는 사람들의 계획을 알게되요. 그로인해 동물들의 삶의 터전이 없어지게 되는데요. 릴리와 에사야가 그런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내용들 입니다.✔️이 책은 받고나서 몇페이지씩 나누어서 율에게 읽어줬는데요,동물과 말을 할 줄 아는 릴리의 능력을 율이는 참 부러워했어요.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율과 진이는 동물의 말을 알아듣는다면동물들과 더 친해질 수 있을텐데 하며 책을 읽는 내내 릴리의 능력에 푹 빠져있었어요.😆✔️인간들의 욕심에 의해 환경파괴와 동물들의 삶의 터전은 생각지도 않는 모습에 율이는 매우 분노했었어요. 인간도 집이 있어야 살듯이 동물들도 집이 있어야 사는데 왜 그런 집을 부수냐며 율이는 이해하지 못하더라구요. 이렇듯 아이의 시각에서도 지구의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알게 해 주는 책이었어요.👏릴리와 예사야의 노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이 점차 바뀌어가는것을 보며 율이도 릴리와 예사야를 많이 응원했답니다.✔️이 책은 글밥이 적지 않아요. 그래도 굉장히 몰입감이 있는 스토리가 전개되고, 곳곳에 아름다운 그림들이 나와있어서 책 내용에 설명을 더해줍니다. 🤩🪄‘동물과 말하는 아이 릴리’ 아이들과 한번 읽어보세요.재미만 담은 책이 아니라 지구 환경에 대한 이야기도 나눌 수 있는 교훈이 담긴 책이에요.강추합니다.‼️...@garamchildbook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 #동물과말하는아이릴리11 #작은올빼미와숲을지키자 #독일어린이책문학상수상작 #2018년영화상영작 #초등동화 #초등동화책 #초등동화책추천 #고학년동화 #고학년동화추천 #고학년동화책 #지구환경 #환경보호 #동물보호 #교훈이담긴책 #가람어린이출판사 #어린이책 #어린이책추천 #책육아 #책육아소통 #책육아그램 #책육아맘 #책육아스타그램 #책육아📚 #책육아맘소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