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오 작가의 버디메리지 리뷰입니다. 뉴욕경찰이라는 소재가 신선해서 좋았어요. 공이 성격이 헐렁한거 같으면서 착실한 면이 있어서 매력적이었습니다ㅋㅋ 수가 뼛속까지 헤남인 것도 좋았어요. 다소 어두운 과거나 상처를 가지고 있어서 이어지기까지의 감정의충돌이 있어서 오히려 더 무게감있게 다가와 더 좋았습니다 잘 봤어용
청게물을 좋아해서 고민없이 읽었는데 역시 재밌어요. 작화가 예쁜데 엄청 정성들였는지 디테일이 좋아서 더 마음에 들었어요. 순서가 조금 뒤바뀌긴 했으나 천천히 마음을 확인하는 두 사람이 너무 귀여웠습니다ㅎㅎ 섭남이 나오려나? 싶었는데 큰 갈등이 없어서 보기 편했어요. 작가님 차기작도 기대되네용
이거 엄청 유명한 짤이 나온 작품같은데ㅠㅠㅋㅋㅋ 작화가 비슷헤서 계속 생각나요 신장판이다 보니 꽤 전에 나온 작품이겠거니 짐작은 했는데 핸드폰 디자인보고 아 꽤~~ 전이구나 했습니다ㅋㅋㅋ 근데 딱히크게 촌스럽단 느낌도 잘 안들고 오히려 그런 점이 더 매력적이었어요. 야쿠자x의사 조합은 흔한데 공 캐릭터가 흔하진 않아서 딱 그 때 능글공이라 저는 재밌게 봤어요ㅋㅋ 추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