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권을 되게 예전에 봐서 기억이 안났는데 그래도 얼레벌레 읽으니까 떠올라서 무리없이 읽었습니다ㅋㅋ 여전히 덩치만 큰 댕댕공이었고 귀여운 츤데레수였어요,, 이제 슬슬 마음도 깊어지고 진도도 나가고 있는거같아서 기특하고 귀엽습니다ㅎㅎ 새삼스럽지만 연애 고민도 털어 놓울 수 있는 친구가 있단 것도 좋아보였어요 갈등도없고 편하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당
이 시리즈 정말 좋아요~~ 육아물은 취향이 아니라 <가족이 되자>는 사실 그냥 그랬는데 < 언젠가~> 는 진~~짜 재밌게 봐서 더 이어지면 좋겠다 싶을 때 딱! 속편이 나와서 너무 반가웠습니다ㅎㅎ 달달한 일상물도 좋네요. 계속 이어진다니 앞으로도 기대돼요! 잘 봤습니당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