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이야기가 길어지네요. 사실 기대만큼 스토리 진전이 있었던 건 아니라 아쉬운 마음이 더 큰거 같아요 ㅎㅎ 작화도 초반보단 많이 부족한 느낌이고 배경을ㅋㅋ 정말 많이 날림ㅋㅋ ㅎ 그래서 강렬하고 재밌던 1권에 비해 많이 아쉬워져 가고 있긴 한 것 같아용ㅎㅎ.. 그리고 전개도 오메가인 츠구미가 굳이 알파 학교를..? 내용도 좀 산으로 가는 것 같고,, 아니 바보라매ㅠ 어떻게 철썩 붙냐고 일주일 공부해서.. 이런 것들이 매끄럽지가 못한 게 거슬려서 앞으로도 볼 지는 사실 모르겠어용ㅎ,,
드디어 요지가 삐뚤어진 이유에 대해 나오네요. 무슨 이유에서인지 리쿠에게 다정했던 때나, 갑자기 나사빠진 것처럼 매정했던 이유들도 더욱 궁금해집니당 작화는 점점 더 오이화ㅠㅋ가 되고 있는데.. 4권엔 부디 나아지길 바랍니당. 아 그리고 무언가 좋은 걸 찾았다! < 이 메인커플 이야기도 살짝씩 보여서 반갑네용 스핀오프가 더 길어지는 느낌이긴한데ㅋㅋ 재밌어서 기다려져요
3편입니다 작화도 여전히 말랑말랑 귀엽고 개그코드도 진짜 잘 맞아서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마지막편인 만큼 두 사람이 서로를 만나 성장하게 됐단걸 더욱 실감할 수 있어서 좋았네요. 작가님 차기작도 꼭 찾아볼것같아요. 재밌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