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도저히 애정이 식지 않는 두사람 이야기구요 ㅎㅎ 리버스물인데 작가님이 수일 때를 더 공들여 그리시는 것 같음ㅜㅋㅋㅋ 덩치도 좋고 비슷해서 간만에 취향인 작화를 만나서 기쁘네용ㅎㅎ 도움을 준 후배 캐릭터도 잠깐인데 좋았어서 후배의 사랑도 잘 되면 좋겠네요ㅋㅋ 추천해요!
사실 특색이 있는 작가는 아니라 기대가 없었는데 슴슴한 맛으로 꽤괜이었어요 공수 둘다 귀엽고 유치하게 시작되는 이야기도 좋았습니다.조금 단조로운 느낌도 있어서 단권으로 잘 끝낸 것 같아요. 귀여운 옷을 좋아하는 면을 좀 더 강조했어도 좋았을 것 같네욘 잘봤어용
공 캐릭터가 생각보다 특성이 없어서 아쉬웠어요. 전작 공도 그랬지만 매력적인 캐릭터를 잘 못 짜시는듯.. 그리고 크게 상처줬는데 그에대한 변명이나 나름의 해명은 하나도 없는데 수가 쉽게 마음을 연것도 이상해요ㅠㅋㅋㅋ 몇년동안 담아둔 일을 걍 내가 잘못했네.. 하고 넘어가고 언급을 안한다고..? 뒷부분에 정식으로 사과하겠지 했는데 그런것도 없고.. 그로써 공이 매력도 없는데 염치도 없구나 싶어졌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