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님의 얌전한 머리스타일의 공을 조 보고싶음 이게 진입장벽이에요ㅋㅋㅋㅋ 암튼 공이 자의식과잉에 오지랖이 넓어서 굳이 스러운 행동을 한 권 내내 하는데 솔직히 전편에서 보여준 직진 순애에 맞지 않는 것 같아서 좀.. 진짜 에바인게 뭐 걱정돼서 동료로써 병문안갔고 위로해준것까진 이해되는데 외박을..? 희한함
씬 위주로 얼렁뚱땅이라 내용은 별로 없고 테마는 질투입니다.. 공 막말하는 거 진짜 거슬려요ㅋㅋㅋ 아무리 서툴다지만; 트라우마가 있던 수가 매번 기죽는 패턴도 좀 질리지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