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여운데 솔직히 임팩트는 잘 모르겠음..
데뷔작인가..? 감정선도 없고 너무 스토리 위주라서 솔직히 큰 재미는 없었고.. 그렇다고 대단한 에피소드가 있는것고 아니고.. 클리셰에 뻔하고 공이 왜 갑자기..? 싶음ㅋㅋ 오히려 두번째 단편 좀 더 손대면 그 쪽이 더 나을듯.. 그림체도 애매함ㅠ
여기 커플은 서로 너무 조심스러워서 연인같은 장난이나 얘기를 나누긴 하나 싶었는데 너므 귀엽네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