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 13 | 14 | 1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 - 돈 습관을 바꾸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데이브 램지 지음, 배지혜 옮김 / 시목(始木)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꼭 부자가 되지 않아도 내 인생을 위해 지금보다 나은 삶을 살 수 있게 만들어 주는 책 같아요.
조금이라도 빚이 있는 사람에게는 돈 모으기의 바이블 같은 느낌에 두고두고 꺼내 보면서 참고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지나더라도 돈 모으는 공식은 변하지 않을것 같아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 - 돈 습관을 바꾸면 당신도 부자가 될 수 있다
데이브 램지 지음, 배지혜 옮김 / 시목(始木) / 2021년 1월
평점 :
절판



세상에는 돈 많은 부자가 참 많다.

그러나 매번 돈이 없어 허덕이는 삶을 사는 이는 더 많다.

우리 모두 돈 걱정 없이 살고 싶어서 아등바등 살아가고 있으나 현실은 언제나 늘 같은 제자리에서 퍼덕거리고 있을 뿐이다.

미국 최고의 금융 전문가이자 아마존/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인 데이브 램지의 새로운 책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은 늘 없는 인생에서 항상 있는 인생을 살고 싶은 이에게 그만의 노하우를 공개한다.

'부자가 되는 비결', '절박할 때 시작하는 돈관리 비법', 'Financial Peace' 등 언제나 돈 때문에 힘겨워 하는 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데이브 램지.

이번 책 또한 그는 더이상 가난의 늪에 들어가지 않도록 조언하는 내용으로 우리에게 다가왔으나, 어쩌면 '돈'이라는 작은 세상이 아닌 인생 전체를 돌볼 수 있는 비법을 알려주는 듯 했다.



예산 계획은 

돈이 어디로 갔는지 의아해하는 대신,

돈에게 어디로 가야 하는지 지시하는 일이다


- 본문 81 중에서...



물론 당연하게 들리겠으나 데이브램지는 부자가 되기 이전 돈을 모으려면 빚부터 전부 갚으라고 조언한다.

괜히 이것 저것 일을 벌리듯 좋은 투자 상품이 있다해서 대출과 각종 빚이 잔뜩 있으면서 그곳에 돈을 분산시키는 것은 달리는 차창 밖으로 돈을 날려버리는 상황과 같다고까지 단언한다.

그렇기에 주택담보대출을 제외한 다른 빚들은 무조건 해결을 하는 것이 첫번째 할일 이라고 말한다.

빚을 가장 빠르게 청산하는 방법 중 가장 최고는 역시 예산계획임을 여러차례 강조까지 하면서 말이다. 그는 아무것도 없어서 늘 대출 이자에 허덕이는 사람들에게 할부나 카드는 미련하고 멍청하다고까지 말을 한다. 그러면서 그 상황을 하루 빨리 벗어나게 하기 위해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돈을 모을 수 있었던 다소 간단한? 법칙을 소개한다.

바로 걸음마 공식 7단계!

무늬만 간단하다고 할 뿐 사실 한 단계를 넘어가는 것이 사람에 따라서 복잡 할 수도, 시간도 길어질 수 있다. 그러나 시간이 걸린다는 생각으로 다른 방법을 찾고자 고집을 부리기에는 이보다 더 좋은 방법은 없을 것 같다.

비상금 준비에서 빚 청산하기, 저축과 나눔까지 각 단계별로 해야 할 것들이 있기는 하지만 진정한 부자가 되기에는 반드시 모든 관문을 넘어야한다.




1000달러를 꽉 쥐면 가진 돈을 잃지는 않지만,

동시에 다른 돈은 쥘 수가 없다.


- 본문 325 중에서...


우리는 늘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나 혼자만 잘 살겠다고 주변에 인색하고 어려운 이를 외면하는 일은 스크루지 영감과 다를바 없다.

넓은 집에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외롭고 마음이 궁핍한 세상이 펼쳐질 뿐이다.

단순히 돈이 많으면 부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주먹을 꽉 쥐면 악수를 할 수 없다는 이스라엘 여성 정치인이었던 골다 메이어의 말처럼 더 많은 것을 얻고자 한다면 손을 펴고 두 팔을 벌려야 한다. 나도 살아야 겠으나 주변도 함께 성장한다면 나의 발전이 더욱 가속화 될 수 있다.

내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베풀라는 것이 아니다. 나의 일부를 내어주는 나눔 이어야 남아있는 것들을 불려서 주변에 다시 베풀수 있다.

나 혼자가 아닌 함께 성장하는 부자가 진짜 부자이다.



'돈 없이도 돈 모으는 법'이라는 제목에 이끌려 무작적 읽기 시작한 책.

월급이 최고의 무기라는 말에 감동을 받았고, 무조건 돈만 많은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인생 선배의 조언도 들을 수 있었다.

배운 것대로 착실하게 포기하지 않고 나아간다면 나 또한 지금보다 훨씬 성장하고 윤택하게 살 수 있으리라는 희망까지 얻었다.

나에게 '돈'이라는 것이 애물단지 빚이 아닌 미래를 위한 황금 거위가 되는 그 날을 기대하며 마지막 페이지를 덮을 수 있었던 책 이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야, 너두 할 수 있어 - 당신이 결심한 모든 것을 이루는 8가지 강력한 무기
김민철 지음 / 라곰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에게 익숙한 야나두를 생각하며 읽다보니 김민철 대표가 너무 대단하고 멋진 사람 처럼 보였어요. 책을 읽는 내내 그가 말한 8가지 무기만 있다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야, 너두 할 수 있어 - 당신이 결심한 모든 것을 이루는 8가지 강력한 무기
김민철 지음 / 라곰 / 2021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에게 익숙한 '야나두'의 설립자이자 오너인 김민철 대표의 책.

내손에 도착한 책을 처음 만났을 때 노랗고 깔끔한 글씨체에 눈이 갔다. 배우 조정석, 마동석 등이 광고를 하면서 인지도를 폭발적으로 높였지만 그 중에서 깔끔한 수트를 입고 "야! 너두 할 수 있어!"라고 단언을 하던 조정석의 한마디는 그야말로 사람들의 의지를 불끈거리게 할 수 있어다. 진짜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은 느낌이랄까.

그런 '야나두'를 만든 '김민철'이라는 사람이 내가 결심한 것들을 모두 이룰 수 있다고 하는데 어찌 그냥 지나칠까 싶은 마음에 나도 두 팔 벌려서 책을 맞이했다.

햇병아리 같은 노란색의 책 한권과 함께 군더더기 없는 하양과 파랑배경의 'You can do'노트까지. 하드 케이스에 함께 들어 있어서 혼자서도 잘 서있는 모습이 왜인지 든든하고 믿음직스러워 보인다. 어쩌면 그의 말만 잘 들어도 진짜 할 수 있을 것 같은 의지까지 뿜어내는 느낌이다.


내가 먼저 행복한 다음에,

타인과 나누는 기쁨을 아는 것이 순서다.

본문 p26

성공한 이들에게는 누구나 대단한 비법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나조차도 그렇게 생각하고 살아가며 스스로를 위안 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물며 이제는 둘째가라면 서러울 정도의 국내 영어시장 1위를 장악한 '야나두'의 대표이다.

지방대를 졸업 후 누가봐도 힘들게 취업하고 어렵게 일을 했다. 그런 그가 10년간 24번 망하고 150억원을 잃었지만 그는 절대 멈추지 않았고 늘 새로운 도전을 위하여 애를 쓰고 힘을 냈다. 그는 단지 뚝심이 좋아서 버틸 수 있었을까? 운이 좋아서 그랬을까?

지난하고 어려웠던 시기에 그는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과 어떤 것이라도 결국은 다시 이겨낼 수 있다는 믿음만으로 일어섰을 것이다. 어쩌면 약간의 행운의 여신도 그와 동행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생은 운으로 살아갈 수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그에게 결심한 것들을 끝까지 해내고 이룰수 있는 무기가 있었다. 스스로 믿는 마음.





물론 자신을 믿는 것 하나만으로 모든 것이 뜻대로 이루어 지기는 힘들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는 자신을 믿고, 격려하고, 사랑하며 스스로를 계획했다.




나의 실패를 과정으로 인지해야지

실패자라는 결과로 인지하지 말아야 한다

본문 p150

누가봐도 망해버린 상황에서 좌절과 고통을 겼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무너질 수도 있었겠지만 그는 누구보다 빠르게 털고 일어났다. 밑바닥이라고 생각한 곳에서도 위로 향하는 계단을 발견해 내었고 말도 안되는 허황된 꿈들을 무작정 바라보는 대신 움직이는 것을 먼저 실천했다.

1분, 2분의 가치를 알았고 단 몇 천원의 대단함을 알았다.

무작정 나는 부자가 될 것이다, 사업이 성공할 것이다 라는 막연한 목표 보다 하루에 세번, 3분의 양치질 목표를 성공 시키면서 작은 자신감을 키워 나갔다.

어쩌면 그대로 무너져 내렸다 하더라도 당연하다고 했을 그런 상황들 조차 그는 아기가 걸음마를 배우듯 넘어서고 일어나는 방법을 되풀이했다.

그렇다. 그는 일어서는 방법을 반복하다보니 제대로 설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고 똑바로 걷고 어쩌면 제대로 뛰는 기술까지 터득했을 지도 모른다. 스스로를 '실패 장인' 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우리는 모두 실패를 겪는다. 때로는 밥먹듯이 실패만 하면서 살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실패만 하지 않는다.

화장실에 다녀오는 것을 성공할 수도, 밥을 먹는 것을 성공할 수도, 숨을 쉬는 것을 성공할 수도 있는 성공쟁이다.

내가 하고 있는 성공들만 모두 모은다 쳐도 나의 하루는 성공이 가득한 인생이라는 말이다.

그렇게 운이 좋은 나! 그렇게 대단한 나!

김민철대표의 말처럼 나도 할 수 있는 것이 당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생각이 들었으니 방법을 배우고 실천을 한다면 나도 할 수 있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처음 처음 | 이전 이전 | 11 | 12 | 13 | 14 | 15 |다음 다음 | 마지막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