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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 속삭임 ㅣ 노는날 그림책 42
모르간 벨렉 지음, 박재연 옮김 / 노는날 / 202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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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자연을 잘 살린 아름다운 그림과 다채로운 색감, 섬세한 느낌의 그림책. 책을 넘기면 절로 읽기 보단 감상하게 되는 진정한 그림책. 절로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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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우산의 여행 ㅣ 노는날 그림책 43
니콜라스 슈프 지음, 안드레아 안티노리 그림, 박재연 옮김 / 노는날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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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우산이 오히려 주인공이 되어 떠나는 모험 이야기.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네요. 그림이 특히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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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요 ㅣ 노는날 그림책 32
마리 도를레앙 지음, 박재연 옮김 / 노는날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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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만 봐도 따뜻함과 공감이 넘치는 책입니다. 현대사회를 사는 모두는 따뜻함과 포근함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지만 그것을 느끼긴 쉽지않죠. 따뜻한 세상 속으로 들어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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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싼 바지, 사자성어 초능력이 생기다! ㅣ 노는날 동화책 2
김미희 지음, 박미나 그림 / 노는날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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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사장성어를 부담없이 배우기 좋습니다. 내용도 유쾌하고 감동과 교훈까지 함께하는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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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할머니에게 ㅣ 노는날 그림책 14
안느 라발 지음, 박재연 옮김 / 노는날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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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할머니, 우리 엄마의 할머니 그리고 우리 애들의 할머니... 할머니와는 많은 것이 필요치않다. 그냥 그냥 가만히 가만히 일상이 삶이고 추억이 된다. 그립고 아련한 소중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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