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할머니, 우리 엄마의 할머니 그리고 우리 애들의 할머니... 할머니와는 많은 것이 필요치않다. 그냥 그냥 가만히 가만히 일상이 삶이고 추억이 된다. 그립고 아련한 소중한 추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