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만 봐도 따뜻함과 공감이 넘치는 책입니다. 현대사회를 사는 모두는 따뜻함과 포근함이 어느 때 보다 절실하지만 그것을 느끼긴 쉽지않죠. 따뜻한 세상 속으로 들어가보세요.
어린이들이 사장성어를 부담없이 배우기 좋습니다. 내용도 유쾌하고 감동과 교훈까지 함께하는 좋은 책입니다.
나의 할머니, 우리 엄마의 할머니 그리고 우리 애들의 할머니... 할머니와는 많은 것이 필요치않다. 그냥 그냥 가만히 가만히 일상이 삶이고 추억이 된다. 그립고 아련한 소중한 추억!
특이한 능력이 있는 것 같은 바닷가의 할아버지와 그걸 재미있게 지켜보는 나의 그리움... 그림과 일러스트가 너무 좋네요. 색감도 유럽 특유의 간결한 원색 중심으로 인상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