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소설중에서도 로맨스 판타지를 좋아하는 로판러들의취향저격책이 나왔어요.로맨스소설뿐만이 아니라 미드까지 두루섭렵하며 유럽고전의복의 아름다움을 즐기는 저로써는 이런 연대별로 정리해놓은 책이 꼭 필요했었어요.이책은 연대별/남/녀 의복/악세사리 그시대의 니즈를 상세하게보기쉽도록 만들어 놓은 백과사전같은 느낌의 책이예요.제가 사랑하는 르네상스시대의 옷들이 어떻게 만들어 지고어떤의미가 있는지 자세히 나와있어 저희 호기심을 완전 충족해주는 아끼는 책이 되었답니다.(이벤트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자유롭게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