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 재주가 없어서 느낀바를 제대로 못 적겠습니다만우울과 불안에 대한 가이드를 알려주는 책인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프로이트의 의자' 를 여러번 읽고 참 좋아했는데 그 책에서 좀 더 심화해서 들어간 느낌이랄까요? 현재는 우울감도 불안감도 많이 없고 약간의 불안감만 가지고 있는 지금 내 안의 우울과 불안에 읽어가며 알아갈 수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