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배의 신호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장소미 옮김 / 녹색광선 / 202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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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봄을 그렸다. 가을의 끝자락에 닿아서도 그랬다. 존재하지 않는 겨울, 필연의 패배란 그런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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