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의 탐욕은 함께하는 삶을 잊게 만듭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생명의 소중함도 점차 사라지고 있습니다. 달코끼리는 이런 삶의 방식을 어린이들이 배우지 않길 바라는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를 읽은 어린이들이 나중에 자라 어른이 된다면 세상이 조금은 변해가지 않을까요?우리 반 어린이들과 이 동화를 읽고 함께 아름다운 미래에 대해 이야기해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