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는 없어요 생각하는 분홍고래 12
아리아나 파피니 지음, 박수현 옮김 / 분홍고래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사라사에요^^






세계에서 사라지는 동물들이 많아지고 있지요
생각할수록 늠 슬픈 일이에요

이제 나는 없어요는
사라진 동물에 대한 책으로
그 동물이 직접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인간들이 숲을 망가뜨리고
환경을 오염되고 많은 동물들도 사라지고 있고
사람들조차 살아가기 힘들어지고 있죠
우리에게 많은 메세지를 들려주면서 감동적인 이야기 보실까요?








콰가 얼룩말

반쪽만 얼룩무의를 가진 얼룩말이네요
멸종위기에 있을때 다른 종과고 교배를 시도했지만
결굴은 멸종되었다네요
이렇게 신비한 얼룩말을 정녕 못보다니디..
인간의 욕심과 어리석음으로 우리뿐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기회까지 뺏아아버렷네요 ㅠ













 

북아메리카나 퓨마

누구보다도 우아한 걸음걸이를 가진 북아메리카나 퓨마

사람들이 숲을 파괴하고 농작물을 심어서
나무가 사라지면서 퓨마의 사냥감마저 사라지고 말앗다네요
더는 사냥을 할수 없었던
북아메리카나 퓨마는 굶주리고 사라졌대요


북아메리카나 퓨마가 들려주는 메세지가 슬퍼요
"나는 지금 이 높은 하늘에서 세상을 내려다보지
하지만 인간들을 위한 세상을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
욕심많은 인간들이 얼마나 밉고 원망스러울까요?ㅠ













흰사자는
희귀하고 외로운 사자였대요

사람들은 흰사자의 털로 옷을 만들겠다고 흰사자를 많이 잡았대요
지금 흰사자가 얼마나 남아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하네요

너무지친 흰사자가 안쓰럽습니다



아이들과 멸종동물에 대한 이야기도 하고
환경에 대해서 이야기 할 수있고
우리가 동물들을 보호하고아 껴줘야 마음을 나누었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그림책 미술놀이 120 -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엄마 + 그림책 + 미술놀이가 만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
김은숙 지음 / 라이카미(부즈펌) / 2017년 10월
평점 :
품절


안녕하세요
사라사에요^^

다들 아이들 미술을 집에서 어떻게 해주시나요?
저는 교재의 도움을 받거나
학원을 보내기도 해요


창의미술은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그림책 미술놀이를 보고
생각보다 어렵지 않더라구요
다만 엄마의 인내는 엄청 필요할 거 같아요 ㅋㅋ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엄마+그림책+미술놀이가 만나면 어떤 일이 생길까?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세가지지만
저희애들은 특히나 좋아해서
금 궁금해지는 책이에요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꼭 읽어보세요

집에 있는 그림책을 활용하세요
엄마의 솜씨나 재료를 걱정하지 마세요
미술공부가 아니라 미술놀이여야 해요
엄마의 눈에 맞추려고 하지마세요
내 아이에게 맞는 놀이를 선택하세요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규칙을 정하세요
우리 집 미술관을 만들어 보세요
마지막으로 책 읽어주기를 멈추지 마세요












그림책 미술놀이는
책에 대한 설명이 나와있고
그림책으로 하는 미술놀이가 3가지가 나와있어요

책 선정은 국립 어린이 청소년 도서관 과 책꾸러기에서
추천한 40권의 그림책과 각 책의 주제와 소재를 이용한 120가지 미술놀이가 소개되어 있어요






미술놀이는 우리 아이의 성향에 따라서 선택하시거나
살짝 변경하셔도 좋은 거 같아요








40권의 책을 훑어보는데 우리집에 있는 책이 거의 없네요 ㅠ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보여주고 미술놀이를 하는 걸로 ㅋ
그 중에서 고녀석 맛있겠다는
마트 광고지를 이용하는 부분이 있는데
제일 쉽게 해줄 수 있을 거 같아요












좀 더 큰 아이들은 점토나 찱흙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어요
전 아이클레이로 해주고 싶기도 해요 ㅋㅋ





아이와 쉽고 재미있는 미술놀이로
엄마와의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어 봅시다~~



그림책읽고 미술로 독후활동을 해주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어떻게 해줘야 할지 막막했는데
그림책 미술놀이를 보고나니 살짝 용기가 생기네요 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맘마미아 냉파요리 - 30만 회원 감동 실천!, 한 달 식비 70만원 절약, 나에게 선물하는 840만원 적금의 기적! 맘마미아 냉파요리
맘마미아 식비예산 감수.레몬밤키친 강지수 레시피 개발 / 진서원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사라사에요^^


작년부터 미니멀라이프에 관심을 갖고
집에 있는 물건들을 정리하면서
냉파도 조금씩 하고 있어요


물건버리는 것도 어렵지만
냉파가 은근 힘들더라구요
요리를 잘 하지 못해서
항상 같은 요리에 제가 지쳐죠 ㅋㅋ
다행히 식구들은 잘 먹어주는데
고수님들의 도움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때마침 맘마미아 냉파요리라는책을 알아서
열심히 보고 있어요 ㅋㅋ











맘마미아 냉파요리
한달 식비 70만원 절약, 나에게 선물하는 840만원 적금의 기적!!!

진짜 이대로 한다면
이런 기적이 일어날까요?^^

저희 집은 외식을 자주하는 집이 아닌지라
이렇게까지는 절약되지는 않아도
최소 10만원은 절약될거 같아요

그거 적금들어서 여행자금 마련해야겠어요 ㅋㅋ




















냉파를 하려면
우선 우리 냉장고부터 점검해야겠지요?

냉파를 하면 변화하는 점이

식비 절감
냉장고 속 재료로만 요리해도 한달 식비
70만원 절약! 1년이면 840만원 적금!

요리 실력 up
왕초보 냉파 레시피로 냉파 미션 성공!
 집밥 ok! 요리실력은 보너스!

신선한 재료
조금씩 자주 필요한 것만!
냉파 스타일로 구입하니까 시드는 재료 없이 건강하게



제가 냉파를 하면서 느낀 점도
조금씩 요리 실력이 늘고 신선한 재료가 냉장고에 있어서 좋아요 ㅋㅋ












맘마미아 냉파 수칙 5가지

지금 당장 냉장고 정리
냉장고 지도로 식재료 파악하기
황금레시피는 잊어라
왕초보용 요리부터 무조건 쉽고, 편하고, 빠르게
냉파로 외식은 틀어막되 보상은 허용




저도 냉장고 문에 포스트잇으로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기재해서 붙여놨어요
그러면 내가 까먹고 있어도 메모를 보면 장볼때 도움이 되더라구요











냉장고를 아주 신뢰하는 분들을 위한 좋은 정보가 있길랭
찍어봣어요

사실 냉동실은 저도 좀 오래 보관할때가 있는데
냉동식품 유통기한을 보고
좀 정리를 해야겠더라구요 ㅠ










책순서는 냉파가 시급한 식재료를 순서를 정해서
하나씩 하나씩 나옵니다

그 재료에 대한 설명도 어찌나 상세히 해놓으셨는지
아주 도움이 되요

1주일 냉파식단 & 식비예산까지 친절하게 설명해놔서
한 재료로 다양하게 요리를 해서
일주일을 식단에 올려도 지겹지 않을 거 같아요










다음 페이지에는
식단에 나온 음식들의 요리방법이 나오는데
레시피 사이사이 생활팁들이 추가되어 있어서 아주 볼만하답니다

책을 보면서
우리 냉자고의 재료들을 점검하고
당장 냉파에 들어가면 진짜 2주일이상은
식비를 줄일수 있을 거에요

전 오늘 아들이 얼집에서 무를 뽑아와서
무얼해야하나 고민이었는데
다행이 맘마미아 냉파요리에 무가 나와서
참고해서 무엇이든 만들어 보렵니다 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강물이 이야기 머스트비 아희그림책
카트린 르파주 지음, 권지현 옮김 / 머스트비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안녕하세요
사라사에요

자연환경에 대한 책으로 색감이 엄청 이쁜 책을 소개할게요









강물이 이야기

책표지를 보는 순간
책 내용과 상관없이 늠 읽어보고 싶더라구요

아이들 그림책답게 색감이 화사하고
강물이의 머릿결을 늠 이쁘게 표현해서
따라 그려 보고싶어요

아이들과 강물이 따라그려보기로 했는데...--;;








산골짜기 작은 마을과 가까이 강물이가 살고 있어요

아침이 되면 강물이는 마을로 내려가서 아이들과 놀았어요
그림만 봐도 아이들이 강물이를 엄청 좋아합니다

둘째가 왜 머리에서 물고기가 나오냐며? ㅋㅋㅋ








낮에는 숲으로 가서 동물들과 시간은 같이 보내요

이렇게 평화로운 나날드이 지나고 있었어요











에효..
잠자는 강물이에게 마을 아이들이 먹은 과자 봉지와 음료수병을 던집니다
그 후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요?

새는 뭘 아는지 멀리 날아가고 있고요







파란 강물이의 탐스러운 머리카락은 검은색으로 변해가고 있어요


강물이가 변해가니
마을 아이들도 숲속 동물들도 강물이와 놀아주지 않아서
강물이는 더욱더 외롭고 쓸쓸하고 힘든 나날들을 보냅니다













슬픈 날들이 지나가는 어느 날
마을 아이들이 잠자는 강물이에게 와서
머리카락에서 무언가를 건져내고 있어요

아까 아이들이 먹고 버린 쓰레기들이에요

아이들의 노력으로 우리의 강물이는
다시 건강하게 파랑 강물이로 변할 수 있을까요?



강물이 이야기를 보면서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
쓰레기를 함부러 버리면 우리의 강물이 어떻게 변해갔는지
아이들의 행동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서
유익한 책읽기 시간을 보냈어요


첫아이는 아침에도 유치원 가기전에
책상에 앉아서 강물이 이야기를 한참 보다 갔어요
둘째도 누나 옆으로 가서 슬쩍 보네요
참고로 첫째는 아직 문맹이랍니다 ㅋㅋㅋㅋ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슴도치의 가시 - 타인존중 | 예 마음봄 인성동화
김진락 지음, 신지수 그림, 아르투르 쇼펜하우어 원작 / 조선소리봄인성연구소 / 2017년 5월
평점 :
절판


안녕하세요
사라사에요


인간관계는 참으로 어렵다는 걸
아이들을 키우면서 더욱더 느낍니다

이런 어려운 인간관계를 아이들에게 어떻게 알려줘야 할까요?









고슴도치의 가시라는 책인데
참으로 쉽고 잘 표현을 해서
완전 와 닿았어요

고슴도치는 가시 때문에 서로를 가까이 할수 없어서
가시에 찔리지 않을 정도로만 거리를 유지해서
서로를 지켜준다고 하더라구요

이런 고슴도치의 사랑이
곧 올바른 관계유지라는 것 같네요














때로는 가족, 친구 등 가까운 사람들이 서로에게 큰 상처를 줍니다
상대의 마음도 모른 채 너무 가까이 다가가려 하기 때문입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적당한 거리가 필요하지요
예란 마음의 촛불이 꺼지지 않을 만큼의 거리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글을 보니
혜민 스님의
인간관계는 난로와 같다는 말씀이 생각나네요











추운 겨울 날
고슴도치 형제는 추워서 떨고 있어요

그러다가
꼭 붙어 있으면 따뜻할 거 같다면서 서로 안으려고 합니다










아고 난리 났어요

이 그림보면서 둘째는 빵빵 터집니다
웃을 일만은 아닌데
아직 어린 4살에게는 그냥 재미있나봐요 ㅋ











그런 다음
또 다시 서로에게 다가가기 위해서 조심스럽게 시도를 합니다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에고 이번에도 실패입니다 ㅠ














여러 차례의 시행착오 끝에
고슴도치는 서로에게 다가가는 방법을 터득합니다

서로 너무 가깝지도 않게
서로 너무 멀지도 않게...



동화책이지만
엄마도 많이 배웁니다

가까운 가족과 지인들에게 상처를 주면 안되는데
저는 오늘도 상처를 주었네요 ㅠ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