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계 고교에 진학하지 않는 아이들의 이야기.결코 그곳 밖에 있는 이는 알 수없었던,그리고 그 안을 경험한 이들만이 큭큭, 또는 ㅆㅂ이라고 내뱉을 수있는 시집. 읽으면 읽을수록 그들에게 가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