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차례이다 - 제38회 김수영 문학상 수상 시집 민음의 시 266
권박 지음 / 민음사 / 2019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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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인간을 폭력에 노출시키는 또 다른 방법. 누가 읽을 것인가와 누구를 위한 글인가와 아는자들을 위한 글인가와 아직 처한 곳의 위치를 알지 못하는 자들에 대해 생각하게 만드는 시집. 시의 형태를 빌린 지나치게 지적인 시들. ‘나는 너는 아니었으면 한다‘ 그리고 p82마지막 문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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