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면서도 다 듣는 애인아 문학동네 시인선 91
김개미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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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슨 꼬챙이 두 개를 먹었습니다 깡통도, 병투껑도, 병쪼가리도, 돌멩이도...당신도 이리 가까이 오기만 만다면 , 먹어드릴게요, 아프지 않게. p49 나는 해맑은 웅덩이일 때가 있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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