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회나 미술관을 가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권해요.
누구에게 물어보기 민망한 사소한 궁금증을 이 한권의 책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제가 산 책도 미술관에 관심있는 후배에게 읽어라고 줘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