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책은 아이들이 글자를 읽히기 위한 책이 아닌 그림책 한 권이 그 자체로 예술품입니다.
그 길잡이 책으로 참으로 적당한 책입니다.
아이가 있는 부모들은 이 책을 들고 도서관에 가서 그림책들을 아이들과 같이 살펴보면서 추억을 만드시기 바랍니다.
맛깔스런 글 감사합니다....
전시회나 미술관을 가시는 분들은 꼭 읽어보시길 권해요.
누구에게 물어보기 민망한 사소한 궁금증을 이 한권의 책으로 해결할 수 있어요.
제가 산 책도 미술관에 관심있는 후배에게 읽어라고 줘죠.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