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8Metal (쌍팔메탈)
김광현 지음 / 노웨이브 /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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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럼과 베이스가 빠지면 음악이 아니다!˝ 라고 외치던 친구 녀석의 말이 문득 떠오른다. 좁은 스펙트럼의 플레이 리스트를 차지하던 추억의 곡들과, 미칠듯 달리는 더블 베이스 연주를 꿈꾸며 시작했던 드럼의 그날을 다시금 그리며 펀딩에 동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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