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적의 놀이육아 - 놀기만 해도 사회성, 창의력, 사고력, 공감능력이 쑥쑥 자라는 마법 같은 일상의 놀이 55
황성한.황우성.황승희 지음 / 서울문화사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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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기적의 놀이육아!

4-10세 아이와 초간단 놀이육아


놀기만 해도 사회성 창의력 사고력 공감능력이  쑥쑥 자란다고 해요~~


 



집에서 아무런 준비가 안 돼도

시간이 없어도 아이와 놀이는 문제없답니다.


아이는 놀기 윟서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말

요즘 매우 공감한다.

아침에 눈뜨자마자부터 잠자기 전까지 종일 놀고도

더 놀고싶어 자기 싫어하는 아들.

​

 



첫번째장은

종이 한 장의 마법,

종이 놀이


종이만으로 할수 있은 놀이는 무궁무진하다~~

종이농구 종이격파 종이 꼬리잡기 등등등


​

 



슛 골인 종이공 농구

버리는 종이(전단지 신문 다쓴A4지 등등) 를 구겨


​

 



아빠가 두 팔로 농구골대를 만들어주고

골대 안으로 넣으면 끝!!


당장 내일 아들 일어나면 이것부터 해봐야 겠다~~


종이공 야구는 마찬가지로 버리는 종이를 구겨

역시 다쓴 종이를 여러장 겹쳐 길게 말아 야구배트를 만들어

주면 끝!!!

오 정말 간단하면서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듯


​

 



종이격파

아이가 종이를 손으로 찢거나 발로차서 찢는 놀이


왜 4-10세 놀이책인지 알듯하다.


​



 



종이 격파는 아이의 스트레스 풀기에도 좋다고 한다


​

 


책 보며 하나하나 다 해봐야지~~~

오늘은 뭐 하며 놀아주나 고민할 필요 없어 너무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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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나 나의 처음인 너에게
퍼트리샤 매클라클랜 지음, 스테퍼니 그레긴 그림, 김희정 옮김 / 청어람미디어(청어람아이) / 201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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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제목과 그림만으로도 뭔가 끌렸던 책.

둘째 준비중이라 기쁨이에게 둘째가 생기기전에

사랑 듬뿍 주고 싶은 마음에

잠자리 독서로 읽어주면 좋을거 같다.



 



우리에게 온 첫아기.

이 문장만으로도 찡하다.


​

 



조리원에서 나와 멘붕이였던 신생아 시절도 기억나고


​

 



남편이랑 이렇게 슬링에 넣고 마트 갔던것도 기억나고


​

 



바운서에 앉혀놓구 내가 노래도 많이 불러줬었는데

지금은 기쁨이가 엄마 아빠에게 놀래를 불러준다 ㅋㅋ


​

 



부모가 되는 법을 가르쳐준 내 첫 아기 기쁨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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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58
이수지 지음 / 비룡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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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 강이.

이수지 그림책


종이와 연필로 흑과 백으로만 그려진 그림책,

이 표지 강이의 표정과 눈빛은 색을 입혀진 것보다

더 잘 표현된거 같다.


 



이수지 작가님 그림책에 다 등장 했다던 강아지 강이


​

 




강이는 아마도 동물학대를 받고 있었던 듯.


​

 



그런 강이를 찾아온 아랫집 언니.


​

 



결국 강이를 언니가 데려온다


​

 



검은 개는 아프다


​

 



집에 마당이 있다는 사람들이 데리러오고


​

 



강이 라고 이름이 지어진다.


​

 



강이는 앞으로 어떻게 될까~~


​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비룡소 그림동화

하나씩 모으는 재미도 쏠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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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 ㅣ 비룡소의 그림동화 258
이수지 지음 / 비룡소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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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작가님의 새로운 그림책

강이





한 강아지가 있다.

철장안에 갇힌채로 배고프고 목이 마르고


​



아랫집 언니는 검은 개를 가끔 찾아오고


​

​

​

아랫집 언니는 이렇게 키울거면 데려가겠다고 소리치고

​

​



떠나고 싶지 않지만 집에 마당이 있다는 사람들이 와서 데려가고


그 뒤 강이는 어떻게 되었는지는

책을 보면 알수있다.

아직 신간 나온지 얼마 안되는 책이라 스포같아서 자세히 쓸수가 없지만

흑백의 그림 많으로도 강아지 강이의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것 같은

짠하고 감동적인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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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매의 오두막 - 크리스마스 이야기
윤정주 지음 / 창비 / 201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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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가 한달이 지났지만

서양에서 내려오는 크리스마스에 관한 이야기 라고 한다.

표지만 보고는 엄청 귀엽고 밝고 예쁘기만 한 책인줄 알았는데......





어미개가 아기를 낳고 오두막 앞에 아기를 내려놓고

하늘의 별로 사라지고..


​

​

​

오두막 아주머니는 아기에게 열매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

​

​

​

아주머니의 세 명의 아이들과 함께 지내는

이 집의 막내딸이 되었다.

열매는 집안일도 잘 했는데

​

​



아주머니가 병에 걸려

돌아가시게 되며 열내는 오두막을 떠나게됐다.


​





열매는 오두막을 나와서 어떻게 지냈는지

책을 보면 알수있다.

마지막에 요정들이 늙은 열매의 손을 잡고 열매의 집이라며

따뜻한 집으로 같이 들어간다 ㅜㅜ


착하고 가엾은 열매... 마지막에 해피엔딩이긴 하나

뭔가 어른의 시각으로는 해피엔딩이 아닌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ㅜㅜ

아이들은 순수하니 책 그대로 예쁘게 받아들이면 되고..

난 순수하지 않나보다

가슴이 찡한 책...... 추운 겨울에 어울리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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