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게임 캐릭터로만 알고 있던 커비와 여타의 캐릭터들이 소설 속 인물과 그림 들로 등장한 것만으로 신선하고 재밌었습니다. 아이가 다 읽고 나면 아래에 아이의 감상평을 덧붙이든가 할게요~
엊그제가 구정이었으니 음력으로든 양력으로든 확실히 2023년이 밝았네요. 검은 토끼의 해, 모두들 작년보다 행복하고 건강하고 편안하고 평안한 나날 보내시길 바라요.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 본 포스팅은 도서를 증정 받아 쓰였으나
가감 없는 개인적 경험 및 감상만을 담았음을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