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아는가? 예수님을 자신이 만든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어느새 익숙하고 편안한 이웃과 흡사한 존재가 되어 가고 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당면한 가장 큰 위험은 예배당에 모여서 두 손을 높이 들고 찬양하지만 실제로는 성경이 가르치는 예수님을 경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가 아닌 자기 자신을 경배하고 있다. - < 래디컬, 데이비드 플랫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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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내 마음을 우선하기nn변화의 주체는 나고, 변화의 대상도 나다. 우리는 남과 비교하느라, 다투거나 자기 비난을 하느라 너무 많은 시간을 괴롭게 보낸다.nn우선 ‘나’의 마음을 챙겨야 한다. 무엇이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지 관심을 갖고, 그것을 치유하려면 어떻게 할지 고민하자. 학창 시절의 따돌림, 가족의 비난과 폭력, 직장 상사의 괴롭힘 등은 말할 수 없이 아프고 괴로운 일이다. 그런 자신의 마음이 변화하고 낫도록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 마음이 어떤 상태인지, 어떻게 변하길 바라는지 생각하자. - <자존감 수업, 윤홍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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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친 마음을 치료하고 나쁜 습관을 버리고 싶다면 변해야 한다. 자존감을 찾고 싶다면 ‘분석’이 아니라 ‘변화’에 에너지를 쏟아야 한다. ‘변화를 피하고 미루는 습관’을 떨쳐내고 새로 - <자존감 수업, 윤홍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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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불평과 비난의 늪에 빠진다 - <자존감 수업, 윤홍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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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 저울 만들기: 어떤 것을 할지 말지 결정할 때 결정 저울을 만들어보는 방법이다. 결정 저울이란 어떤 행동을 했을 때의 장단점, 그리고 하지 않았을 때의 장단점을 비교해 무게를 재는 도구다. 인간은 어떤 결정을 하기 전에 감정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다. 이때 그것을 객관적으로 풀어 표현해보면 진짜 중요한 것이 드러난다. 결정 저울을 이용하면 추상적인 감정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다. - <자존감 수업, 윤홍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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