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지금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아는가? 예수님을 자신이 만든 틀에 억지로 끼워 맞추고 있는 것이다. 주님은 어느새 익숙하고 편안한 이웃과 흡사한 존재가 되어 가고 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이 당면한 가장 큰 위험은 예배당에 모여서 두 손을 높이 들고 찬양하지만 실제로는 성경이 가르치는 예수님을 경배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많은 이들이 그리스도가 아닌 자기 자신을 경배하고 있다. - < 래디컬, 데이비드 플랫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