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Carolyn Nystrom)이 쓴 기도에 관한 책에는 이 모든 내용을 멋지게 함축하는 부제가 붙어 있다. “의무를 지나 기쁨에 이르는 길 찾기.” 기도란 그런 여정이다. - < 팀 켈러의 기도, 팀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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