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며 영원토록 그분을 즐거워하는 것”이라고 단언한다. 이 유명한 문장은 하나님 나라를 구하는 기도와 교제하는 기도를 모두 보여 준다. - < 팀 켈러의 기도, 팀켈러 지음, 최종훈 옮김 >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