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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미술관 북마크 - 도슨트와 함께하는 프랑스·영국·네덜란드 미술관 여행
김상래 지음 / 초록비책공방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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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술이나 그림 쪽 잘 알지 못하는 입문자인데요, 제가 읽기에 딱 좋은 책인 것 같아서 신기합니다. *^^* 그리고 세 딸 모두 청소년이라서 거실 잘 보이는 곳에 두고 함께 읽으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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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비는 쉬지 않았다 상상 동시집 36
김류 지음, 양민애 그림 / 상상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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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에 사는 개‘와 ‘어떤 개발‘ 같은 동시에서는 이 시대를 풍자하는 것 같은 마음이 느껴져요~ 그래서 잠시 멈추어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백구 한 마리‘ 동시는 정말 눈앞에 백구 한 마리가 빗속을 터벅터벅 가는 모습이 선명하게 그려지네요. 시인만의 언어와 세계가 느껴지는 동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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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자두 돼?
또박또박 동인 지음, 김혜원 그림 / 창비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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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맛이 이렇게 재미난 걸 정말 오랜만에 느낍니다.^^ 한 편 한 편 쏙쏙 들어오네요. 재밌게 읽다가 나도, 이렇게 암송하고 싶은 동시 한 편 호로록 써졌습니다. 어린이도 어른도 스르르 펼쳐 읽고 싶어지게 만드네요~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동시집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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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이 플라워 시와문화 시집 73
김두례 지음 / 시와문화사 /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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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시선이 깊고 잔잔합니다. 그래서 한 편 한 편 정성들여 들여다보게 만듭니다. ‘기울다‘ 시의 시문장처럼 천천히 기울어 가는(있는) 것을 좋아하는 시인에게 든든한 마음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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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교실 - 문현식 동시집
문현식 지음, 이주희 그림 / 창비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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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오래 사랑받고 있는 동시집이지요*^^* 시인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시선이 동시집을 읽는 내내 기분 좋게 만듭니다. 문현식 선생님의 첫 동시집의 첫 번째 동시는 ‘우정‘이네요^^ 마지막 시문장 ‘그치만 똥 얘긴 한 번도 안 했다.‘ 이 문장이 두고두고 생각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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