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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 사랑하기
플로이드 맥클랑 / 예수전도단 / 1998년 11월
평점 :
품절


표지부터가 흰색과 빨간색으로 조화롭게 꾸며져 있어 눈에 들어오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좋아하지 않는 사람, 좋아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할 수 있도록 생각을 열어주는 책이라 할 수 있다.

여러 예화와 어렵지 않은 문장을 사용하여 읽는 이에게 참신한 감동을 주는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미워하는 사람이 있을때, 신앙이 바로 서지 못하다고 느낄때, 사람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싶을때 읽는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법한 책이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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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이 깊을수록 새벽은 가까워 온다
조용기 / 국민일보 / 1998년 4월
평점 :
절판


조용기목사님의 책은 지루하지 않으면서도 잔잔한 감동을 주는 책이다. 이 책의 제목이 마음에 와닿아 구입하여 읽었었는데 책이 깔끔하게 구성되어 있어 흥미롭다. 한컷트씩 내용이 달라 지루하지 않고 그 안에서 예수님을 발견할 수 있어서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픈 책이다.

예화가 많이 있어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움이 없고, 오랫동안 감동을 간직할 수 있다. 가끔 생활하는 가운데 기억나는 문장도 포함되어 있어 유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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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에게 무엇이 되어
예반 지음 / 대흥 / 1991년 2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처음 선물받고 시집이면서도 보통의 시집과 같지 않음을 발견했다..절제된 언어의 표현보다는 서술식의 자연스러운 문장을 구사하였고, 한 제목당 내용도 풍성하였다. 처음 읽을때보다, 두번읽었을때, 세번읽을때 점점 좋아지는 책이라고나 할까?

한주제에 치우치지 않고 삶의 전반적인 것을 다룸으로써, 읽는이로 하여금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시집이다. 특히 가을에 어울릴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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