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학습법 - 중등편 - 공부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전략
조안호 지음 / 크레듀(credu)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대나무 학습법..??
이 엄마는 무식하게도 전혀 들어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학습법..
어떤 학습법일까??
책장을 하나 하나 넘겨보면 정독을 해 보았다..
요즘 4,5세용 유아책 위주로 읽다보니 글밥이 제법 되는 책들은 눈에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데......이 책은 한줄 한줄 읽어 내려갈수록  나를 이끄는 묘미가 있다.
 
흥미위주의 소설책도 아니요 무협지도 아니거늘......
나를 흡수해 버리는 매력.............................
이제 초등고학년으로 달려가는 자식을 둔 부모라면 이 책을 권해보고 싶다....
 
대나무 학습법.....그 동안 제가 아이에게 지도한 학습법하곤 정반대에 학습법이다.
한과목을 한꺼번에 끝내는 전습법이라고 작가는 소개하고 있다.
전습법으로 해야 할 과목으로 국어, 사회, 국사, 과학,영어독해, 그리고 도덕,기술, 가정, 미술등이라고 한다.
 
전습법을 통해 하루에 꾸준히 2시간 이상 정독을 하고 한 과목에 매진하는 힘을 길러주고
속독보다 정독하고, 정독 속도를 조절해주고.
이해와 반복을 통해 암기하라 
             --- 기본서의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다시 정리한다
             --- 다른 사람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외워라
             --- 전습법의 반복 주기를 유념하라(전습법의 기간은 짧을 수록 좋다)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얼마든지 좋은 결실을 가질 수 있다는 명언...
이 대복 명심명심하고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공부 방법을 터득해 볼렵니다.
 
대나무 학습법은 뇌기능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공부법이다.
글  하나하나 다 기록하고 싶지만 ,,한계가 있기에  학습지나 참고서..문제집에 매이는 분들을 위해 적어봅니다.
 
** 대나무 학습법을 위한 교재준비 **
1. 기본서는 한 권에 문제집 추가....기본서의 반복 숙달이 중요하다.
2. 기본서 선택할때 기준을 세워라(문제집은 글의 즐거리가 없기때문에 기본서로 정하며 안된다)
3. 공부에 몰입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
 
이 이외에도 각 과목별 공부 방법과 가정 효과적인 학습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
각 과목별로 제시된 방법으로 꼼꼼히 체크해가면
공부하는 습관을 초등학교,중학교에서 길들인다면 우리 아이들 먼훗날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많은 어려움 없이...당황하지 않고...많은 분량에 공부들도 가뿐히 헤쳐나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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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나무학습법 - 중등편 - 공부와의 싸움에서 이기는 전략
조안호 지음 / 크레듀(credu) / 2007년 12월
평점 :
절판



대나무 학습법..??
이 엄마는 무식하게도 전혀 들어보지도 알지도 못하는 학습법..
어떤 학습법일까??
책장을 하나 하나 넘겨보면 정독을 해 보았다..
요즘 4,5세용 유아책 위주로 읽다보니 글밥이 제법 되는 책들은 눈에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지 않는데......이 책은 한줄 한줄 읽어 내려갈수록  나를 이끄는 묘미가 있다.
 
흥미위주의 소설책도 아니요 무협지도 아니거늘......
나를 흡수해 버리는 매력.............................
이제 초등고학년으로 달려가는 자식을 둔 부모라면 이 책을 권해보고 싶다....
 
대나무 학습법.....그 동안 제가 아이에게 지도한 학습법하곤 정반대에 학습법이다.
한과목을 한꺼번에 끝내는 전습법이라고 작가는 소개하고 있다.
전습법으로 해야 할 과목으로 국어, 사회, 국사, 과학,영어독해, 그리고 도덕,기술, 가정, 미술등이라고 한다.
 
전습법을 통해 하루에 꾸준히 2시간 이상 정독을 하고 한 과목에 매진하는 힘을 길러주고
속독보다 정독하고, 정독 속도를 조절해주고.
이해와 반복을 통해 암기하라 
             --- 기본서의 내용을 자신의 언어로 다시 정리한다
             --- 다른 사람에게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외워라
             --- 전습법의 반복 주기를 유념하라(전습법의 기간은 짧을 수록 좋다)
우리 아이들이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얼마든지 좋은 결실을 가질 수 있다는 명언...
이 대복 명심명심하고 아이들과 함께 행복한 공부 방법을 터득해 볼렵니다.
 
대나무 학습법은 뇌기능을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하는 공부법이다.
글  하나하나 다 기록하고 싶지만 ,,한계가 있기에  학습지나 참고서..문제집에 매이는 분들을 위해 적어봅니다.
 
** 대나무 학습법을 위한 교재준비 **
1. 기본서는 한 권에 문제집 추가....기본서의 반복 숙달이 중요하다.
2. 기본서 선택할때 기준을 세워라(문제집은 글의 즐거리가 없기때문에 기본서로 정하며 안된다)
3. 공부에 몰입할 수 있도록 훈련하라
 
이 이외에도 각 과목별 공부 방법과 가정 효과적인 학습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이 좋을까
각 과목별로 제시된 방법으로 꼼꼼히 체크해가면
공부하는 습관을 초등학교,중학교에서 길들인다면 우리 아이들 먼훗날 고등학교에 진학해서도
많은 어려움 없이...당황하지 않고...많은 분량에 공부들도 가뿐히 헤쳐나가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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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색의 시간 - 채색의 기초 편
김충원 지음 / 진선아트북 / 2007년 12월
품절


그때가 크리스마스 즈음이였던거 같다....

성탄절에 "채색의 시간"을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다면 그 이유를 덧글로 남기라는 이벤트..

그때 문득 남편이 생각났다...

미술에 대한 남다른 기질이 있진 않치만......그래도 종종 아이들과 그림 그리기 놀이를 할때면

나보다 훨씬 나은 스케치를 하는걸 보고...

남편에게 선물하고 싶은맘에 손을 번쩍 들었었는데........이런 행운이 나에게 안겨주셨다...



책을 받아본 순간

정성껏 포장된 채색의 시간.............. 에 그저 감탄사를 연발했다..

남편이 참으로 감사하고 고마워했다....포장과 정성에 비해 책값이 너무 저렴한거아니야..라는 말을 할 정도로..



바쁜 스케줄 때문에 많은 스케치를 하지 못해 못내 아쉽다...

짬짬이 시도하면 좋으련만...한번 손에 잡으면 끝을 봐야 하는 남편 성격에....차일피일 미루다

드디어 어제.......아래 두개의 채색에 성공했다...

미술에 잼뱅이는 난...그저 와...............신기하다..당신도 참 잘한다...부럽다............나두 잘 하고 싶은데..말만 연발할뿐...

아들들도 아빠가 채색한 것에 대해 대단히 찬사를 보내더니..

밑바탕 스케치는 책에 기본으로 되어 있는 걸 보고는 실망 아닌 실망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두어시간에서 세시간까지 채색하는 아빠를 보고 나선 결코 무시할수 없는 아빠의 능력에 찬사를 보낼수 밖에 없었다.


사슴벌레 스케치는 시간이 참으로 많이 걸렸어요...

한 세시간 정도 걸린듯하다.......가만히 앉아 하려니..많이 힘들어했지만..

하는 내내 재미도 쏠쏠했답니다...

자기만에 성취감과 만족...학창시절이후 이렇게 오래 앉아서 한가지 일에 몰두해 보기도

처음이지 싶어요...

남편을 대신해서 감사한 마음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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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곰
프랑수아 플라스 지음, 함정임 옮김 / 솔출판사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큰곰..

커다랗고 시원스런 곰의 매력에 끌려서 덜컥신청한 책이였다..

받아서 읽고 또 읽고..

거슬러 되돌아가 읽기를 수차례...이제 어느 정도 윤곽이 잡힌듯하다..

참으로 난해하고 어려웠다.....

엄마도 이해하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아들이 이해할까 의문이 생기기도 하고...

그림책이지만 초등학생 이상이 보았으면 한다던 이벤 단서 조항을 이제야 이해 할듯하다..

 

큰곰은 어린 카올이 태어나던 날 엄마의 꿈속에 있었다.

그래서 그 어린 존재는 곰들의 힘으로 고함을 지르고

그 힘은 나처럼 대지의 입구에서 잠자고 있는 곰들의 힘에서 존재한다

어린 카올이 참된 곧선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돌봐 주는 큰곰!!!

 

어린 카올...........종족들에 반대에도 불구하고 나뭇가지 모양의 무리들 사냥을 따라 나서게 되는데..

여기서 결국 카올은 지켜야만 하는 조항을 어기게 되고..

카올에 아버지 우옹이 절벽에서 떨어져 숨을 거두게 된다..

트라오 삼촌은 결국 카올을 추궁하게 되고....

급기야 카올은 이들 무리를 떠나야만 되는 상황에 빠지고..

이리하여 카올에 긴긴 여행이..아니....사냥이 시작 되어진다..

머리에 작은 뿔을 가진 어린 동물들이 아닌 대지의 입구에서 잠자는 큰동물들 사냥을 위해서.......

이렇게 곰과 카올에 정신적 교감이 이루어지게 된다..

 

책을 읽는내내 의문점 하나....

좀더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문장들이 연결되어 우리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할 수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오타발견부분 기록합니다....

카올은 엄마에게 다가갔습니다.

"엄마, 여기 프랑과 티아를 소개할게요.~~~~~~~~~~~~

--- " 시작은 있으나 " 끝이 없음...------

 

카올은 이렇게 말하기 시작했어요.

"하늘을 날아다니느 종족이 있어요.~~~~~~~~~~~~

----- " 시작은 있으나 " 끝이 없음-----

 

티아는 벌써 어린 존재를 품고 있지요.

그리고 나, 큰콤은 하얗고 추운.....큰곰...으로 수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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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려라, 우리 몸! - 우리 아이 첫 인체 체험책
파스칼 에들랭 글, 로베르 바르보리니 그림, 장석훈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0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열려라 우리몸...책을 받자 마자 그저 감탄이 절로 나왔다..

단순히 아이들이 즐겨볼 수 있는 단행본이려니 하고 이벤트 신청에 손을 들었었는데..

이리 좋은 책이 올 줄이야....4살 민희에겐 아주 대박중에 대박을 맞은 책...

 

 

아기가 생겼어요에서부터 태어나서 성장하는 과정과..

골격구조 및 근육에 대해서 뿐만 아니라 여자와 남자에 외모가 다름을 사진으로 다루어 주기도 한다..

 

.

아기가 생겼어요...



엄마와 아빠에 사랑으로 만들어진 이쁜 아가!!

엄마뱃속에서 이렇게 생활하네요...엄마랑은 탯줄로 통신을 하고.

4살 민희는 이리저리 쪼물딱 거리며 아기를 만져본다..

"엄마...아기가 물 속에 있어,,,,,와 신기하다..."

민희야..아가는 엄마 뱃속에 있을때 이렇게 있는거야..탯줄로 엄마한테 맛있는 음식을 먹고

엄마뱃속에서 무럭무럭 자라는 거야"

 



엄마엄마..응애응애 아가가 태어나..

 

그저 한마디 말로만 표현하던..

엄마 뱃속에서 아가가 나왔어...늘 상투적인 말로만 해주던 아가에 탄생..

엄마 다리 사이로 응애응애 아가가 태어남을 보여주는것도 아주 커다란 수확이지요..

이제까지 이렇게 확실한 그림을 통해 아가 탄생을 다룬적은 없는듯하다.

막내를 출산하러 병원에 가는 엄마에게 둘째녀석이 물었었다..

엄마..아가는 어떻게 낳는거야..?? 어디로 낳는거야??

음...엄마 배 수술해서 아가 낳을거야...

아무런 준비를 해두지 못한 엄마는 이렇게 답하고 말았다..

출산을 하고 퉁퉁 부은 몸으로 병상에 있는 엄마에게 둘째는 달려오며

치마늘 들쳐었다..엄마...배 봐봐..아가 수술해서 낳은거 한번 보자....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른다....오래전 그때 이 책을 만났다면 ...

그리 당황스런 일은 없었을 것을................

 

무럭무럭 성장



민희는 마냥 신기하다..

종이를 땡기면 아가가 태어나고

뒷장으로 넘어가면 두 다리가 쑤욱............한번 두번 해보고 또 해보고...

 

 

울퉁불퉁,,근육



위에 무거운 역기를 들고 울퉁불퉁 근육을 보여주는 근육맨..

엄마..이사람처럼 너무 무거운거 들면 팔이가 아야하지..

그럼 안되지이~~~??

ㅎㅎ..아래 목발은 집고 걸어가는 아이를 보고 무리하게 운동하면 안된다고 말했더니

그새 터득했는지 .....나름대로 의견을 제시하는 민희..

 

근육이 울퉁불퉁 평상시 모습 -------------->> 자 봐봐 이렇게 불룩 튀어나온거 이두근이야..

    

 

 

 

 

오도둑 오도둑 뼈



 

우리 몸에 단단한 뼈..

팔뼈처럼 긴뼈...어깨뼈처럼 넓저한 뼈...발,귀 뼈처럼 작은 것등...각자 용도에 맞게!!!!!

 



어머나...우리들 손 어디에 이리 많은 뼈들이 숨어있는걸까..

민희랑 책을 보면 뼈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는데..

쉽게 수긍하지는 못한다...

민희야..우리 살속에..여기 단단하게 만져지는거 있지? 그거 뼈란다....

한번 두번 이야기 해주니 어렴풋이.....알아듣는듯하나..

커다란 대퇴골 뼈를 보고는 한마디 던진다..

엄마..어거 멍멍이 강아지가 좋아하는 뼈다귀다....

 



우리 몸에 주축이 되는뼈 ..

뼈 부분을 볼때 같이 활용해 봤답니다..



 

머리에서 부터 발끝까지 우리에 전신에 골격구조랍니다..

우리몸에는 자그마치 206개라는 어마어마한 갯수로 이루어져 있다고 합니다.

크기와 모양도 가지가지....

팔뼈처럼 긴뼈...어깨뼈처럼 넓저한 뼈...발,귀 뼈처럼 작은 것등...각자 용도에 맞게!!!!! 

위에 신체골격은 둘째녀석이 과학체험전에 참석해서 만들어 온 것인데..

아주 유용하게 활용하고 다시 한번 골격구조에 대해서 생각해본 계기가 되었네요...

 

 

뼈에 대한내용을 보면서

마침 집에 있던 삐걱삐걱 뼈이야기 책을 같이 활용해 봤다.

엄마..멍멍이가 좋아하는 뼈다귀다..ㅎㅎ

 

냠냠쩝쩝 ..소화



 

입..식도..위 ..장을 지나 우리가 먹은 음식이 소화되는 과정이 나와 있다.

장에  가까워 지면서 음식물은 점점 더 작아진다..

집에 있는 우리 몸 우리 구멍에서 이미 경험한 장면이라 민희도 신나서 책을 본다..

 

 

복작복작 뇌


 




 

 


쉬지 않고 일하는 복잡한 뇌..

머리속에 감정에 변화에 따라 상황그림이 들어가 있는걸 보고 민희는 마냥 신났다.

이렇게도 돌려보고 저렇게도 돌려보고....

 

다섯가지 감각-- 후각.청각..미각.촉각.시각.



책속에 나오는 촉각을 직접 만져보고..

느낌을 말해보기도 한다.--

엄마..이건 따갑구..이건..아..부드럽다..엄마엄마..이건 뭐라고 할까..

응..그건 까칠까칠 꺼칠꺼칠..그리표현하면 되겟는걸..

 

 

몸이 아파요...



 

수두와 일사병이 나오는 이 부분도 민희가 결코 놓칠 수 없는 곳이다.

종이를 잡아당기고 넣고 함에 따라 아이 상태가 변화하는 모습..

마냥 신기하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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