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칭찬하는 법 꾸짖는 법 - 긍정적 사고를 키우는
하마오 미노루 지음, 이민영 옮김 / 비즈니스세상 / 2009년 5월
평점 :
품절


긍정적 사고를 키우는 아이를 칭찬 하는법 꾸짖는 법
이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끄덕 해 봅니다.
수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상을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또다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를 위해 부모로써 해 줄 수 있는 최상에 방법들..
공부 잘 하는 아이보다도 먼저 인성과 인격이 갖추어진  아이,
이기심으로 똘똘 뭉친 나보다는 주위를 둘러 보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는건 부모라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많은 육아서를 읽으며 접해온 우리들이지만 뒤돌아서면 모두 잊어버리곤 하지요.
 이 책과 더불어 다시 한번 부모로서 자질을 쌓고 키우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부모가
되기 위해 자신을 다져 보는시간을 가져 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들과 잦은 충돌과 내가 원하지 않은 행동들을 하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로서 내 자질이 역부족임을 느낄때 ,,,,,,,,그럴때 이 책을 찬찬히 읽어내려가다 보면
나만에 해답이 나오리라....사실 이 책은 아이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끌어 가야 한다에 촛점을 맞추기보다는
긍정적 사고, 올바른 아이로 이끌어가기 위해 부모가 가져야 할 기본 자질과 심성, 인내와 노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서술되어져 있답니다.
 
 
 
퇴근길...........
 하루  내내 보살펴주지 못한 아이들 생각에  분주한 손놀림 속에 마음은 늘 바쁩니다. 일분 일초라도 빨리
집 현관문을 들어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감싸주리라, 낮동안 못한 몫까지 모두 채워주리라 굳은 결심을 하고 들어서지만 .....
아이들 얼굴이 본지 불과 몇초 지나지 않아 아이들을 채근하며 이것저것 캐묻기시작하는 나를 발견하곤한다.
아.......이건 아닌데.............이러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을 머리로는 하지만
내입밖으로 튀어 나오는 단어들은 아이들의 헛점을 잡아 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할때면 참으로 당혹스럽다.
이건 아이들을 위해 어쩔 수 없는거야..........라는 말로 나 자신을 포장하면서 말이다.
 
어제 저녁  먹을 준비를 하며 숟가락을 놓고 있는데 딸 아이가 왔다.
자신에 숟가락과 젖가락만이 없는 것을 본 딸아이에 말은 과히 충격적이다.
" 엄마 아빠는 오빠들만 이뻐하지...나만 미워하고.....나두 다 알아!!!"라는 말을 쏟아두고 휑하니 사라진다.
어...............순간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엄마에 행동이 한발 늦은것 뿐인데................딸아이 숟가락 젖가락이 다른 통에 담겨 있어 그걸 가져오지 않았을뿐인데
이 작은 하나에 딸은 상처를 받았나부다........사실 이거 하나만 가슴에 쌓아두고 있지는 않는듯~~~
엄마는 왜 나만 미워해..엄마는 나한테 미운말로 하고 오빠들한테만 이쁜 말로 하는거야............라는 속엔 말을
종종하는걸 보면 말이다........................이런 말들을 듣을때면 언제나 엄마를 합리화 하는 말로 아이와 대화를 했던 거 같다..............
엄마가 너를 야단 치는건 니가 잘못했기 때문이야.....엄마 말을 안 들으니 화를 내는거지........라고 말이다............
3장 꾸짖기과 칭찬하기.........코너를 읽다 보니 그 동안에 나의 일관성 없는 언행과 행동들이 파노라마처럼통해 나의 행동과
대화법에 대수정을 들어가야 할거 같다.
 
이런 일상 속에서 이 책을 읽으며 엄마로써의 역할과 자질....그리고 내 아이들이 좀 더 현명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나의 인성을 먼저 다듬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련다.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나 좋다. 세 아이를 키우다 보니 때론 엄마에 잣대가 흔들리기도 하고
이제 사춘기에 들어설 큰 아이때문에 걱정과 고민속에 놓여 잇었던 엄마인데...책과 더불어 미리 준비하는 엄마가 되어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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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칭찬하는 법 꾸짖는 법 - 긍정적 사고를 키우는
하마오 미노루 지음, 이민영 옮김 / 비즈니스세상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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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 사고를 키우는 아이를 칭찬 하는법 꾸짖는 법
이 책을 읽는 내내 고개를 끄덕끄덕 해 봅니다.
수긍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일상을 뒤돌아보며 반성하고 또다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내 아이를 위해 부모로써 해 줄 수 있는 최상에 방법들..
공부 잘 하는 아이보다도 먼저 인성과 인격이 갖추어진  아이,
이기심으로 똘똘 뭉친 나보다는 주위를 둘러 보며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밑거름이 되는건 부모라는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많은 육아서를 읽으며 접해온 우리들이지만 뒤돌아서면 모두 잊어버리곤 하지요.
 이 책과 더불어 다시 한번 부모로서 자질을 쌓고 키우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부모가
되기 위해 자신을 다져 보는시간을 가져 봅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들과 잦은 충돌과 내가 원하지 않은 행동들을 하는 아이들을 보며
부모로서 내 자질이 역부족임을 느낄때 ,,,,,,,,그럴때 이 책을 찬찬히 읽어내려가다 보면
나만에 해답이 나오리라....사실 이 책은 아이들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끌어 가야 한다에 촛점을 맞추기보다는
긍정적 사고, 올바른 아이로 이끌어가기 위해 부모가 가져야 할 기본 자질과 심성, 인내와 노력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서술되어져 있답니다.
 
 
 
퇴근길...........
 하루  내내 보살펴주지 못한 아이들 생각에  분주한 손놀림 속에 마음은 늘 바쁩니다. 일분 일초라도 빨리
집 현관문을 들어서 아이들을 사랑으로 감싸주리라, 낮동안 못한 몫까지 모두 채워주리라 굳은 결심을 하고 들어서지만 .....
아이들 얼굴이 본지 불과 몇초 지나지 않아 아이들을 채근하며 이것저것 캐묻기시작하는 나를 발견하곤한다.
아.......이건 아닌데.............이러면 안되는데.............라는 생각을 머리로는 하지만
내입밖으로 튀어 나오는 단어들은 아이들의 헛점을 잡아 내기 위해 혈안이 되어 있는 나를 발견할때면 참으로 당혹스럽다.
이건 아이들을 위해 어쩔 수 없는거야..........라는 말로 나 자신을 포장하면서 말이다.
 
어제 저녁  먹을 준비를 하며 숟가락을 놓고 있는데 딸 아이가 왔다.
자신에 숟가락과 젖가락만이 없는 것을 본 딸아이에 말은 과히 충격적이다.
" 엄마 아빠는 오빠들만 이뻐하지...나만 미워하고.....나두 다 알아!!!"라는 말을 쏟아두고 휑하니 사라진다.
어...............순간 얼마나 당황스럽던지..........
엄마에 행동이 한발 늦은것 뿐인데................딸아이 숟가락 젖가락이 다른 통에 담겨 있어 그걸 가져오지 않았을뿐인데
이 작은 하나에 딸은 상처를 받았나부다........사실 이거 하나만 가슴에 쌓아두고 있지는 않는듯~~~
엄마는 왜 나만 미워해..엄마는 나한테 미운말로 하고 오빠들한테만 이쁜 말로 하는거야............라는 속엔 말을
종종하는걸 보면 말이다........................이런 말들을 듣을때면 언제나 엄마를 합리화 하는 말로 아이와 대화를 했던 거 같다..............
엄마가 너를 야단 치는건 니가 잘못했기 때문이야.....엄마 말을 안 들으니 화를 내는거지........라고 말이다............
3장 꾸짖기과 칭찬하기.........코너를 읽다 보니 그 동안에 나의 일관성 없는 언행과 행동들이 파노라마처럼통해 나의 행동과
대화법에 대수정을 들어가야 할거 같다.
 
이런 일상 속에서 이 책을 읽으며 엄마로써의 역할과 자질....그리고 내 아이들이 좀 더 현명하고 올바르게 자랄 수 있는
인성을 키울 수 있도록 나의 인성을 먼저 다듬어 보는 시간을 가져보련다.
 좋은 책을 읽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너무나 좋다. 세 아이를 키우다 보니 때론 엄마에 잣대가 흔들리기도 하고
이제 사춘기에 들어설 큰 아이때문에 걱정과 고민속에 놓여 잇었던 엄마인데...책과 더불어 미리 준비하는 엄마가 되어 보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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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기하판 수준 1 워크북 - 만 7세 이상 조이매스 기하판
숭실대학교 수학과 산학협력실 지음 / 조이매스 / 2007년 8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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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이와 성훈이에게 기하판을 선물해봤답니다...........
챙피스러운 이야기지만 이런 교재와 교구가 있는줄도 몰랐던 엄마
우연한 기회에 조이매스 카페를 알게 되고 그로 인해 다양한 교구들이 존재함을 알게
 된 엄마이기도 하구요.....

우리 아이들 앞에 기하판과 활용판을 내주는 순간.....호기심에 큰아들 두 눈이
 반짝반짝..............빛이 나더라구요..
새로운 뭔가가 생긴다는건 아이들에게 무한한 호기심과 관심거리를 제공함은 
간과할수 없는 사실...

요즘 헤리포터 시리즈에 푸욱 빠져 있는 아들은 마음이 급했나 봅니다. 책도 읽고 싶고 
기하판도 한번 접해보고 싶고........

ㅎㅎㅎㅎ 하지만 이미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행에 푸욱 빠져 있던 아들에게 기하판은
 밀려나고 말았네요......

다음날 아침 학교 갈 준비를 마친 큰아들과 작은 아들...............
마냥 신기한가 봅니다........아침 시간 막간을 이용해 이런 저런 모양을 만들어 보는데.......

쉽게만 보이는 다양한 도형놀이가 맘처럼 잘 되지 않는 모양................

 

먼저 여기서 기하판에 구성을 살표볼까요?

조이매스 기하판 수준 1 은 양면으로 구성되어진 활용판과 고무줄, 그리고 수준 1 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활용판 한면은 25개의 침이 붙어 있는 사각형모양과 17개의 침이 붙어 있는 원형모양 

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함께 동봉된고무줄을 침에 걸어 여러가지 도형을 자유자재로
 변환시키는 경험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수 있답니다.
눈으로 보면 금방 할수 있지 싶은데 막상 시도해보면  생각처럼 쉽게 모양이 
만들어 지지 않네요..

꾸준한 반복과 연습을 통해서 다양한 도형을 만들어 봄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성취감을 맛볼수 있을지어다.

  

등교전 기하판을 처음 접해보는 성현이랍니다.

교구판과 색색깔 고무줄을 가지고 체험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듯.....

이리저리 살펴보던 아들은 " 엄마 ..이거 민희 때문에 수준 1 한거야???" 라고 묻더라구요.

도형들을 눈으로만 봤을땐 별거 아닌듯 쉽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드는 모양입니다.

하지만......ㅎㅎㅎ 이 엄마가 해본 결과 만만하기만 한건 아닌데 말이죠.





오늘 아침도 등교전 기하판과 놀고 있는 성현이네요..

생각만큼 그리 쉽게만 만들어지지 않는 도형......익숙하지 않다보니 도형에 변환을
 시키다 보면 이리저리 고무줄을 땡기고 밀고 .........탄력이 없이 땡겨지는 부분은
 뚝 끊어지고 마네요...

결국엔 집에 있는 노란 고무줄을 가지고 와서 시도해 보고 있는 아들,,,,,,








요리저리 땡겨보고 끼워보고....고무줄도 두어개  끊어지더니

드뎌 완성되었네요...........나름 뿌듯한가 봅니다.....................처음엔 어렵게만 느껴지던
 다양한 도형들..

이렇게 반복을 통해 금방 터득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이매스 기하판..........활동을 통해 이런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1. 시행착오를 통한 문제해결 능력 배양에 효과가 크다.

2.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3. 과제 칩착력을 키우는 데 효과가 크다.

4. 도형 만들기를 통하여 분석적 사고능력과 통합적 사고능력을 기르는 데 효과가 
크다.


5. 도형의 특징을 인식하고 조건에 맞도록 도형을 변환시키는 활동을 통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데 효과가 크다.


 

아이들이 요즘 새로운 재미를 붙인 조이매스 기하판...

만만하게 보이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는 녀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복을 통해,,,,,시행착오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문제해결 능력을 하루하루 다르게 키울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며칠간 아이들과 활용하다보니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어 적어 볼까 합니다.

교구 활용판을 보관하는 비닐팩이 조금더 여유롭게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비닐위에 사이즈를 대보면 넉넉하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비닐백에 막상 넣어보면 조금
 빡빡하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활용판에 넓이가 좀 있다보니  그러지 싶습니다. 아이들이 넣고 빼기에는  버거움이 
없잖아 있더라구요..

고무줄이 너무 잘 끊어지더라구요..

처음 활용하다보니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싶으면서도 이런 시행착오가 따르는 점도 
감안하여 고무줄 제작이 된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몇번 하지 않았는데
 고무줄이 벌써 댓개는 끊어진거 같아요..

이상 어설픈 저만에 생각을 적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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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기하판 수준 1 워크북 - 만 7세 이상 조이매스 기하판
숭실대학교 수학과 산학협력실 지음 / 조이매스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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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이와 성훈이에게 기하판을 선물해봤답니다...........
챙피스러운 이야기지만 이런 교재와 교구가 있는줄도 몰랐던 엄마
우연한 기회에 조이매스 카페를 알게 되고 그로 인해 다양한 교구들이 존재함을 알게
 된 엄마이기도 하구요.....

우리 아이들 앞에 기하판과 활용판을 내주는 순간.....호기심에 큰아들 두 눈이
 반짝반짝..............빛이 나더라구요..
새로운 뭔가가 생긴다는건 아이들에게 무한한 호기심과 관심거리를 제공함은 
간과할수 없는 사실...

요즘 헤리포터 시리즈에 푸욱 빠져 있는 아들은 마음이 급했나 봅니다. 책도 읽고 싶고 
기하판도 한번 접해보고 싶고........

ㅎㅎㅎㅎ 하지만 이미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행에 푸욱 빠져 있던 아들에게 기하판은
 밀려나고 말았네요......

다음날 아침 학교 갈 준비를 마친 큰아들과 작은 아들...............
마냥 신기한가 봅니다........아침 시간 막간을 이용해 이런 저런 모양을 만들어 보는데.......

쉽게만 보이는 다양한 도형놀이가 맘처럼 잘 되지 않는 모양................

 

먼저 여기서 기하판에 구성을 살표볼까요?

조이매스 기하판 수준 1 은 양면으로 구성되어진 활용판과 고무줄, 그리고 수준 1 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활용판 한면은 25개의 침이 붙어 있는 사각형모양과 17개의 침이 붙어 있는 원형모양 

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함께 동봉된고무줄을 침에 걸어 여러가지 도형을 자유자재로
 변환시키는 경험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수 있답니다.
눈으로 보면 금방 할수 있지 싶은데 막상 시도해보면  생각처럼 쉽게 모양이 
만들어 지지 않네요..

꾸준한 반복과 연습을 통해서 다양한 도형을 만들어 봄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성취감을 맛볼수 있을지어다.

  

등교전 기하판을 처음 접해보는 성현이랍니다.

교구판과 색색깔 고무줄을 가지고 체험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듯.....

이리저리 살펴보던 아들은 " 엄마 ..이거 민희 때문에 수준 1 한거야???" 라고 묻더라구요.

도형들을 눈으로만 봤을땐 별거 아닌듯 쉽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드는 모양입니다.

하지만......ㅎㅎㅎ 이 엄마가 해본 결과 만만하기만 한건 아닌데 말이죠.





오늘 아침도 등교전 기하판과 놀고 있는 성현이네요..

생각만큼 그리 쉽게만 만들어지지 않는 도형......익숙하지 않다보니 도형에 변환을
 시키다 보면 이리저리 고무줄을 땡기고 밀고 .........탄력이 없이 땡겨지는 부분은
 뚝 끊어지고 마네요...

결국엔 집에 있는 노란 고무줄을 가지고 와서 시도해 보고 있는 아들,,,,,,








요리저리 땡겨보고 끼워보고....고무줄도 두어개  끊어지더니

드뎌 완성되었네요...........나름 뿌듯한가 봅니다.....................처음엔 어렵게만 느껴지던
 다양한 도형들..

이렇게 반복을 통해 금방 터득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조이매스 기하판..........활동을 통해 이런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1. 시행착오를 통한 문제해결 능력 배양에 효과가 크다.

2.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3. 과제 칩착력을 키우는 데 효과가 크다.

4. 도형 만들기를 통하여 분석적 사고능력과 통합적 사고능력을 기르는 데 효과가 
크다.


5. 도형의 특징을 인식하고 조건에 맞도록 도형을 변환시키는 활동을 통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데 효과가 크다.


 

아이들이 요즘 새로운 재미를 붙인 조이매스 기하판...

만만하게 보이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는 녀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복을 통해,,,,,시행착오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문제해결 능력을 하루하루 다르게 키울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며칠간 아이들과 활용하다보니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어 적어 볼까 합니다.

교구 활용판을 보관하는 비닐팩이 조금더 여유롭게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비닐위에 사이즈를 대보면 넉넉하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비닐백에 막상 넣어보면 조금
 빡빡하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활용판에 넓이가 좀 있다보니  그러지 싶습니다. 아이들이 넣고 빼기에는  버거움이 
없잖아 있더라구요..

고무줄이 너무 잘 끊어지더라구요..

처음 활용하다보니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싶으면서도 이런 시행착오가 따르는 점도 
감안하여 고무줄 제작이 된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몇번 하지 않았는데
 고무줄이 벌써 댓개는 끊어진거 같아요..

이상 어설픈 저만에 생각을 적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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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피스러운 이야기지만 이런 교재와 교구가 있는줄도 몰랐던 엄마
우연한 기회에 조이매스 카페를 알게 되고 그로 인해 다양한 교구들이 존재함을 알게
 된 엄마이기도 하구요.....

우리 아이들 앞에 기하판과 활용판을 내주는 순간.....호기심에 큰아들 두 눈이
 반짝반짝..............빛이 나더라구요..
새로운 뭔가가 생긴다는건 아이들에게 무한한 호기심과 관심거리를 제공함은 
간과할수 없는 사실...

요즘 헤리포터 시리즈에 푸욱 빠져 있는 아들은 마음이 급했나 봅니다. 책도 읽고 싶고 
기하판도 한번 접해보고 싶고........

ㅎㅎㅎㅎ 하지만 이미 흥미진진한 스토리 진행에 푸욱 빠져 있던 아들에게 기하판은
 밀려나고 말았네요......

다음날 아침 학교 갈 준비를 마친 큰아들과 작은 아들...............
마냥 신기한가 봅니다........아침 시간 막간을 이용해 이런 저런 모양을 만들어 보는데.......

쉽게만 보이는 다양한 도형놀이가 맘처럼 잘 되지 않는 모양................

 

먼저 여기서 기하판에 구성을 살표볼까요?

조이매스 기하판 수준 1 은 양면으로 구성되어진 활용판과 고무줄, 그리고 수준 1 책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활용판 한면은 25개의 침이 붙어 있는 사각형모양과 17개의 침이 붙어 있는 원형모양 

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함께 동봉된고무줄을 침에 걸어 여러가지 도형을 자유자재로
 변환시키는 경험을 통해 수학적 사고력을 키울수 있답니다.
눈으로 보면 금방 할수 있지 싶은데 막상 시도해보면  생각처럼 쉽게 모양이 
만들어 지지 않네요..

꾸준한 반복과 연습을 통해서 다양한 도형을 만들어 봄으로써 수학적 사고력은 
물론  성취감을 맛볼수 있을지어다.

  

등교전 기하판을 처음 접해보는 성현이랍니다.

교구판과 색색깔 고무줄을 가지고 체험한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듯.....

이리저리 살펴보던 아들은 " 엄마 ..이거 민희 때문에 수준 1 한거야???" 라고 묻더라구요.

도형들을 눈으로만 봤을땐 별거 아닌듯 쉽게 만들수 있다고 생각드는 모양입니다.

하지만......ㅎㅎㅎ 이 엄마가 해본 결과 만만하기만 한건 아닌데 말이죠.





오늘 아침도 등교전 기하판과 놀고 있는 성현이네요..

생각만큼 그리 쉽게만 만들어지지 않는 도형......익숙하지 않다보니 도형에 변환을
 시키다 보면 이리저리 고무줄을 땡기고 밀고 .........탄력이 없이 땡겨지는 부분은
 뚝 끊어지고 마네요...

결국엔 집에 있는 노란 고무줄을 가지고 와서 시도해 보고 있는 아들,,,,,,








요리저리 땡겨보고 끼워보고....고무줄도 두어개  끊어지더니

드뎌 완성되었네요...........나름 뿌듯한가 봅니다.....................처음엔 어렵게만 느껴지던
 다양한 도형들..

이렇게 반복을 통해 금방 터득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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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시행착오를 통한 문제해결 능력 배양에 효과가 크다.

2.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다.

3. 과제 칩착력을 키우는 데 효과가 크다.

4. 도형 만들기를 통하여 분석적 사고능력과 통합적 사고능력을 기르는 데 효과가 
크다.


5. 도형의 특징을 인식하고 조건에 맞도록 도형을 변환시키는 활동을 통하여 문제해결
 능력을 기르는데 효과가 크다.


 

아이들이 요즘 새로운 재미를 붙인 조이매스 기하판...

만만하게 보이지만 결코 만만하지 않는 녀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복을 통해,,,,,시행착오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문제해결 능력을 하루하루 다르게 키울수 
있을거란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며칠간 아이들과 활용하다보니 보완되었으면 하는 
점이 있어 적어 볼까 합니다.

교구 활용판을 보관하는 비닐팩이 조금더 여유롭게 만들어졌으면 합니다.

비닐위에 사이즈를 대보면 넉넉하다라는 생각이 들지만 비닐백에 막상 넣어보면 조금
 빡빡하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활용판에 넓이가 좀 있다보니  그러지 싶습니다. 아이들이 넣고 빼기에는  버거움이 
없잖아 있더라구요..

고무줄이 너무 잘 끊어지더라구요..

처음 활용하다보니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지 싶으면서도 이런 시행착오가 따르는 점도 
감안하여 고무줄 제작이 된다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몇번 하지 않았는데
 고무줄이 벌써 댓개는 끊어진거 같아요..

이상 어설픈 저만에 생각을 적어봤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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