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산에서 블루픽션 (비룡소 청소년 문학선) 13
진 크레이그헤드 조지 지음, 김원구 옮김 / 비룡소 / 200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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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젊지만 한살씩 나이를 먹을 수록 사는게 만만치만은 않다는 것만 배워나가는거 같다. 그래서 요즈음은 직장이니 뭐니 다 때려치우고 산에나 들어가버릴까? 하는 데까지 생각이 미치는 때가 잦아진다.  결국은 지금 누리고 있는 쾌적하고 편리한 문명을 버릴 순 없다는 결론을 내리고 말지만.....이 책을 보면 그런 유혹을 생각보다 쉽게 떨쳐낼 수 있을 것만 같은 멋모를 용기가 난다. 그리고 자유롭고 알차게 산 속 살림을 꾸려나가는 모습은 읽는 사람 마저도 뿌듯함을 느끼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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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씨 부부 이야기 시공주니어 문고 2단계 1
로알드 달 지음, 퀸틴 블레이크 그림 / 시공주니어 / 199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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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엽기적인 부부 이야깁니다. 더럽고 인정머리 없고 부부간에도 괴롭히고 복수하기가 취미인...

다른 책에선 도저히 찾아볼 수 없는 캐릭터 멍청씨 부부. 그들의 괴롭힘 주고받기와 결국 벌받는 과정이 주 내용이예요.

이거 애들한테 한번 읽어주면 너무 재미있어하고요 책을 꼭 손에 넣어서 스스로 보려고 합니다.

책이란게 재미있는 거라는걸 보여주기 좋은 책이예요. 로알드 달 책이 다 그렇죠. 그래서인지 아이들이 로알드 달 책만 찾는답니다;;

이렇게 100% 호응 받는 책은 살다 처음이예요. 품절인게 안타깝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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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쇼 선생님께 보림문학선 3
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이승민 그림, 선우미정 옮김 / 보림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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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책 작가와 독자 어린이의 이야기이다. '리 보츠'라는 아이가 헨쇼 선생님에게 쓴 편지와 헨쇼 선생님에게 편지 형식으로 쓴 일기로 되어있다. 글쓰기를 잘하기 위해 일기 쓰기를 시작한 리는 헨쇼 선생님 덕분에 자기 생각을 글로 잘 표현할 수 있는 아이가 되었다.

아이들은 관심을 먹고 자란다는 말 , 정말인가보다. 아빠가 리의 이름을 불러주지 않아서 얼마나 속상해 했던가.. 그리고 헨쇼선생님, 프리들리 아저씨, 사서선생님의 작은 관심은 리에게 좋은 변화를 가져다 주었으니..

리의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 보기 좋았던 동화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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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티마을 봄이네 집 작은도서관 3
이금이 지음, 양상용 그림 / 푸른책들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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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티마을 시리즈의 3권이 바로 이 책인가봐요. 전 아무생각없이 봤는데 지금보니 그런거 같네요.

1,2권을 보지 않고 3권을 봐도 이해가 다 되고 재미도 있었어요.

그만큼 이야기가 잘 짜여져 있단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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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비의 소원 비룡소의 그림동화 116
소피 블랙올 그림, 시린 임 브리지스 글, 이미영 옮김 / 비룡소 / 200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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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옛날 그 시절에 남자아이들보다 더 열심히 노력해서

할아버지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최초의 여자 대학생이 된 루비!!!!

할아버지도 참 멋있습니다 그려~!

그림책이지만 ... 고학년 여학생들도 꼭 보면 좋겠어요!

그림도.. 표지보다 본문이 더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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