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과 지옥의 이혼 믿음의 글들 202
클라이브 스테이플즈 루이스 지음, 김선형 옮김 / 홍성사 / 2003년 7월
평점 :
구판절판


'사자와 마녀와 옷장'이 영화로 나오면서..  나니아연대기를 통해 처음 만난 C.S 루이스! (운명이 아닐까?^^)한권씩 읽다보니 그에게 빠져든다. 지금으로선 모든 책 다 젖혀두고 C.S 루이스의 책만 다 사 모아 읽고 싶을 정도이다.

이 책도 역시 흥미롭게 읽었다. 몇 권 읽지도 않았지만 C.S 루이스의 책은.. 종교생활 정도로 생각해버린 기독교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게 하고 나 정도면 큰 죄 안짓고 괜찮은 인간이 아닐까? 하는 교만함을 뒤돌아보게해서 책을 덮고는 무릎 꿇고 기도하게 만든다는 점에서 좀 신통방통한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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