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입장에서 말하는 인간을 자기 밥으로 만들기 위한 전략이라니.. 특이해서 재미있었다
읽고나선 마치 의식불명상태에서 깨어난 상쾌함과 기쁨을 느꼈다
C.S 루이스는 정말 멋진 작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