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넘게 전에 다른 책 살 때 아마도 덤으로-_-; 따라왔던 책.
구성은 마음에 드는데 문장은 왠지 술술 안 읽히는 편.
그래도 나름의 주석과 유대인 박해에 대한 연보를 뒤에 실어놓은 것은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