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음지와 양지로 나뉘어 있고 양지는 음지를 딛고 서 있다고 ... 이 책에서 보았다. 갈수록 이런 스타일(?)의 책에 마음이 간다. 그렇다고 내가 무슨 세상을 바꾸고 이럴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혼자만의 만족인지도 모르지만 세상을 바로 보는 눈을 키우고 있다는 느낌이랄까...